|
|

|
|
충남아산FC, 2023시즌 주장단 선임
|
|
주장 박세직, 부주장 이학민·김혜성·김강국
|
|
2023년 02월 09일(목) 15:45 [(주)온양신문사] 
|
|
|
| 
| | ↑↑ ▲왼쪽부터 주장 박세직, 부주장 이학민·김혜성·김강국 <사진제공=충남아산프로축구단> | ⓒ 온양신문 | | 충남아산FC가 2023시즌 팀을 이끌 주장단을 발표했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이 2023시즌 팀을 이끌 주장에 박세직, 부주장에 이학민-김혜성-김강국을 선임하며 주장단 구성을 마쳤다.
주장 박세직은 2012년 전북현대에 입단해 인천유나이티드, 아산무궁화, 충남아산에서 활약하며 K리그 통산 236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이다. 2022시즌 팀 내 최다 출전인 39경기에 나서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박세직은 그라운드 밖에서도 존중받아오는 선수다. 2020시즌 충남아산 초대 주장으로 선임되어 2시즌 간 온화한 리더십과 솔선수범의 자세로 선수 및 코칭스태프 뿐만 아니라 구단 관계자 모두에게 귀감이 되어왔다. 올 시즌 다시 주장으로 선임돼 가교역할 등 주장으로서 팀을 잘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주장에 선임된 이학민은 K리그 통산 183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수비수다. 2022시즌 27경기 동안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측면에서 공·수 겸장으로 활약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 시즌 충남아산의 중심을 잡아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혜성과 김강국도 부주장으로 올 시즌 팀을 이끈다. 김혜성은 2021시즌 충남아산에 합류해 매 시즌 알토란 같은 활약을 선보였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팀의 중심을 잡아주었고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팀 상승세의 원동력이 되어왔다.
김강국 또한 지난 시즌 36경기 5골 3도움으로 맹활약하며 중원의 핵심으로서 팀 상승세에 앞장섰다. 성실한 훈련 태도 등 모범적인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며 동료 선수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 | ↑↑ ▲왼쪽부터 주장 박세직, 부주장 이학민·김혜성·김강국 <사진제공=충남아산프로축구단> | ⓒ 온양신문 | | 주장 완장을 차게 된 박세직은 “주장으로서 솔선수범해 올 시즌은 작년에 아쉽게 놓쳤던 플레이오프 진출에 다가서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으며 부주장 이학민은 “올 시즌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고 부주장으로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희생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충남아산은 지난 5일부터 2차 전지훈련지인 경상남도 남해에서 올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
|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
|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
|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
|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
|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
|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
|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
|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
|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
|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
|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
|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
|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
|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
|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