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남북부권 제조업 2023년 1분기 전망, 여전히 ‘부정적’
|
|
충남북부상의, 2023년 1/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BSI) 조사
|
|
2023년 01월 11일(수) 14:18 [(주)온양신문사] 
|
|
|
| 
| | ↑↑ <자료사진> | ⓒ 온양신문 | | 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문상인)는 충남북부권(천안, 아산, 예산, 홍성) 110개 제조업체를 표본으로 2023년 1/4분기 제조업 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2023년 1/4분기 전망지수는 전분기 전망치 ‘84’대비 1포인트 상승한 ‘85’로 조사됐으며, 2022년 4/4분기 실적지수는 전분기 실적치 ‘61’ 대비 19포인트 상승한 ‘80’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기업경기전망지수는 100 이상이면 ‘이번 분기의 경기를 지난 분기보다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다’는 의미이고 100 이하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조사 결과, ▲2023년 1/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는 전분기 ‘84’대비 1포인트 상승한 ‘85’로 조사됐고, ▲2022년 4/4분기 실적지수는 전분기 ‘61’대비 19포인트 상승한 ‘80’으로 조사됐다.
2022년 연초 목표 대비 매출액 달성 수준을 묻는 설문에서는 응답업체의 56.4%가 미달했다고 응답했으며, 43.6%의 업체는 연간목표 수준을 달성(29.1%)했거나 초과 달성(14.5%)했다고 응답햇다.
20`22년 연초 목표 대비 영업이익 달성 수준을 묻는 설문에서는 응답업체의 63.0%가 미달(소폭 미달 31.5%, 크게 미달 31.5%)했다고 응답했으며, 37.0%의 업체는 목표 수준을 달성(24.1%)했거나 초과 달성(소폭 초과 12.9%)했다고 응답했다.
또 2022년 경영실적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국내외 요인을 묻는 설문에서는 ‘원자재 가격’(38.6%)과 ‘내수시장 경기’(35.7%)를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선택했다.
2023년 한국경제의 성장률 전망에 대한 설문에서는 ‘1.0% 이상 1.5% 미만’이라는 응답이 39.6%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 ‘1.5% 이상 2.0% 미만’(20.7%), ‘0.5% 이상 1.0% 미만’(18.9%), ‘0% 이상 1.5% 미만’(13.2%) 순으로 응답했다.
2022년 대비 2023년의 매출 전망에 대한 설문에서는 응답업체의 42.6%가 증가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35.2%는 감소, 22.2%는 금년 수준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2022년 대비 2023년의 수출 전망에 대한 설문에서는 응답업체의 23.2%가 증가할 것이라고 응답하였으며 32.6%는 감소, 44.2%는 금년 수준일 것이라고 전망했고, 2022년 대비 2023년의 내수 전망에 대한 설문에서는 응답업체의 41.5%가 증가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28.3%는 감소, 30.2%는 금년 수준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3년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전망한 환율과 금리 수준에 관한 설문에서는 ‘원달러 환율 전망치’ 평균 1천325원, ‘자금조달 금리 전망치’ 평균 5.3%로 집계됐고, 2022년 대비 2023년 투자계획에 대한 설문에서는 ‘올해와 동일 수준’(42.0%), ‘올해보다 감소’(36.0%), ‘올해보다 증가’(22.0%) 순으로 응답했다.
2023년 한국경제를 위협하는 리스크 요인에 대한 설문에서는 ‘고물가·원자재가 지속’(33.3%), ‘내수경기 침체’(22.2%), ‘고금리 지속’(11.1%), ‘원부자재 수급 불안’ (11.1%) 등을 주요 요인으로 선택했고, 경제 리스크 관리를 위한 정부 역점 과제에 대한 설문에서는 ‘경기부양을 위한 금리정책’(23.5%), ‘자금조달시장 경색 완화’(20.2%), ‘환율 등 외환시장 안정’(18.9%), ‘규제혁신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14.4%), ‘공급망 안정화’(10.8%) 등을 주요 과제로 선택했다.
한편 충남북부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2023년 1분기 전망치는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지만 여전히 기준치(100)이하로 부정적 인식이 더 많았고, 또한, 3분기 연속 기준치를 하회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최근 고금리로 인한 이자부담 증가, 자금조달여건 악화 등의 어려움과 내수경기 침체, 고물가 및 원자재가 지속으로 인한 대내외적 요인으로 인해 부정적 인식이 강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 
| | ⓒ 온양신문 | |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
|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
|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
|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
|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
|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
|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
|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
|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
|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
|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
|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
|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
|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
|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
|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