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시민의 안전은 소소한 행정으로부터’”
|
|
작은 불법과 방치가 큰 사고와 범죄로 이어져
|
|
2022년 11월 26일(토) 06:45 [(주)온양신문사] 
|
|
|
| 
| | ↑↑ <사진제공=아산시의회> | ⓒ 온양신문 | | 아산시의회 김미영 의원은 11월 25일 제240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민의 안전은 행정으로부터’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김미영 의원은 화려하게 래핑된 아산 아트밸리 버스정류장 안내판과, 예산이 부족해 낡고 빛바랜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관내 모 버스정류장 안내판 사진을 비교하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리창 파손과 같은 경미한 범죄를 방치하면 큰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깨진 유리창 법칙’을 언급하며, 예산 부족을 핑계로 방치되고 있는 버스정류장이 쓰레기 투기 등과 같은 비교적 작은 불법 행위부터 각종 범죄 위험이 도사리는 장소로 발전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관내 횡단보도에 설치된 LED 바닥신호등이 고장 난 채 방치된 상황, 온양농협 하나로마트 건설 현장 인근 인도가 점유되어 도보 통행자가 자전거도로로 다니며 사고 위험에 노출된 상황을 예로 들었다.
김미영 의원은 “행정의 안전 불감증이 시민의 생명을 위협한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끝으로, “시민의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행정에서 시민의 안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세세하게 챙겨야 한다”고 호소하며 발언을 마쳤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
|
|
“통합돌봄시대, 사회복지관과 함..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청렴 문화..
|
|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
|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
|
|
늘어나는 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
|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
|
|
순천향대 등 아산권 4개 대학, ‘..
|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
|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
|
|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
|
충남소방·농협, 농촌지역 안전 ..
|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
|
|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
|
|
충남도의회, AI 기술과 지역돌봄 ..
|
|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어르신들의 ..
|
|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
|
충남TP, AI-XR 융합콘텐츠 전문..
|
|
아산시의회, 시정질문 4일차…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