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9 오후 05:24:43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뉴스 > 정치행정 > 아산시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박효진 의원, “아산시, 채무비율 낮춰야”

지방소득세 역대 최대 감소…예산 전면 재검토 제안

2023년 09월 04일(월) 17:15 [(주)온양신문사]

 

↑↑ ▲KBS 뉴스 9 대전·세종·충남에서 인터뷰하는 박효진 의원. <사진제공=박효진 의원>

ⓒ 온양신문

아산시의회 박효진 의원은 지난 9월 3일 방영된 KBS 뉴스 9 대전·세종·충남 인터뷰에서, 아산시의 지방소득세가 역대 최대 폭으로 감소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예산의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재정 관리에 대한 방안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현재 지방소득세 수입이 전년 대비 8.6% 감소한 171억 원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아산시는 2021년 지방재정공시에서 전국 33위, 충남 1위를 차지하는 높은 재정 자립도를 기록했지만, 동시에 충남 2위의 높은 채무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정부가 긴축재정 기조를 유지하는 상황에서 ‘아산시는 높은 재정 자립도에 만족하지 않고, 채무 비율을 낮추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영기준 예산제도를 활용해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고, 재원 절감 계획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선지자후사’의 자세로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해, 지방소득세 감소와 같은 위기를 단계적 준 긴축재정을 통해 극복할 수 있고, 절감된 재원은 시민이 꼭 필요로 하는 사업에 재투자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아산시의회, 시정질문 4일차…생활밀착 현안 점검·시민 안전 강..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의회, 주요 현안 시정질문…이윤규‧천철호 의원 이..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청주시 문화·관광 선진시설 현장 .. [온양신문사] 기자

제26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천철호‧전준범 의원 시정질.. [온양신문사] 기자

정란홍 의원, ‘노동자종합복지관 신축 이전 추진 현황 및 향후 ..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의회, 주요 현안에 대한 시정질문 펼쳐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해야”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  

“통합돌봄시대, 사회복지관과 함..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청렴 문화..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  

늘어나는 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  

순천향대 등 아산권 4개 대학,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충남소방·농협, 농촌지역 안전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  

충남도의회, AI 기술과 지역돌봄 ..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어르신들의 ..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충남TP, AI-XR 융합콘텐츠 전문..  

아산시의회, 시정질문 4일차…생..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