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4 오후 04:30:46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농업/수산/축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맥문동 고품질·다수확…제때 수확·정식해야

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 “4월 중·하순 적기 수확” 강조

2023년 04월 12일(수) 16:14 [(주)온양신문사]

 

↑↑ <사진제공=충남도 농업기술원>

ⓒ 온양신문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고품질 맥문동의 다수확을 위해서는 괴근 비대가 충분히 형성되는 4월 중·하순에 수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맥문동은 평년 수준에는 못 미치나 월동기간 저온과 가뭄으로 뿌리 생육이 원활하지 못해 괴근의 형성과 비대가 충분치 못했던 지난해와 달리 양호한 생육을 보이는 것으로 생육 조사 결과 나타났다.

도내에서는 이달 중·하순이 수확 적기로, 이 시기에 괴근 수량이 가장 많고 품질도 양호하다.
5월 상순 이후에는 새로운 뿌리가 나와 괴근의 저장 양분이 새 뿌리의 생육에 이용돼 품질이 저하되고 수량이 감소한다.

정식은 수확 후 빨리 이식하는 것이 좋은데 대체로 수확한 후 10일 이내에 하는 것이 좋다.
정식 시기가 늦어질수록 개화가 지연되고 초장, 엽수, 분얼수 등 생육과 괴근 수량이 급감하게 돼 10일 이상 지연 시 30% 이상 수량 감소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현구 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 재배이용팀장은 “맥문동의 괴근의 품질과 수량을 높이는 것은 적기 수확과 정식 시기”라면서 “정식 후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뿌리 활착 등 초기 생육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려 [온양신문사] 기자

벼 직파재배 면적 757.3ha로 확대 [온양신문사] 기자

멜론 수확 후 관리가 다음 농사 첫걸음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청 카페서 지역 농가공품 맛본다 [온양신문사] 기자

국산 유기 녹비종자 보급 기반 마련 [온양신문사] 기자

농작업 안전관리자 한자리에…현장 역량 강화 [온양신문사] 기자

농산물 가공상품 성장·발전 기회 넓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