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평’·‘참드림’ 벼 종자 생산·공급
|
|
도복·병충해에 강하고, 미질·저장성 등 우수
|
|
2022년 03월 22일(화) 17:25 [(주)온양신문사] 
|
|
|
국립종자원 충남지원(지원장 전익성)은 2023년에 종자 생산 여건 등을 고려해 벼 정부보급종을 3천460톤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품종별 수량은 △삼광 1천220톤 △친들 1천350톤 △참드림 240톤 △안평 200톤 △새일미 160톤 △미품 77톤 △새누리 40톤 △동진찰 100톤 △추청 40톤 △해담 20톤 △운광 13톤 등이다.
금년 종자 생산 계획에서 눈에 띄는 점은 그 동안 도복·수발아 등 문제가 있던 품종은 생산을 점차 줄이고, 도복이나 병충해에 강하고 미질이 우수한 신품종을 생산·공급한다는 것이다
특히, 안평벼의 경우는 2020년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한 식미평가에서 추청벼보다 식미성이 4배 뛰어난 최고품질벼*로 선정됐으며, 도복·병충해** 등에도 강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 식미성 비교(농진청): 안평 0.43점, 추청 0.11점
** 키가 작아(77㎝) 도복에 강하고 키다리·수발아·도열병 등에 강함
또한, 참드림벼는 미질이 부드럽고 찰진 것이 장점이며, 추청벼보다 저장성이 우수하고 저온에서도 발아가 잘 돼 경기·인천·충북 등 중부평야지대에서 재배하기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립종자원 충남지원 생산팀장은 안정적인 종자 생산여건 및 농가 선호도 등을 면밀히 파악하여 벼 신품종의 생산·공급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정부에서 품질을 보증한 종자를 농가들이 많이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 보급종 신청과 관련된 문의 및 벼 보급종 품종별 특성 등에 관한 사항은 국립종자원 충남지원(생산팀장 이경열, 문의: 041-541-4110~3)이나 시·군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
|
|
“통합돌봄시대, 사회복지관과 함..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청렴 문화..
|
|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
|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
|
|
늘어나는 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
|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
|
|
순천향대 등 아산권 4개 대학, ‘..
|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
|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
|
|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
|
충남소방·농협, 농촌지역 안전 ..
|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
|
|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
|
|
충남도의회, AI 기술과 지역돌봄 ..
|
|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어르신들의 ..
|
|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
|
충남TP, AI-XR 융합콘텐츠 전문..
|
|
아산시의회, 시정질문 4일차…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