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4 오후 04:30:46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농업/수산/축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저온저장 딸기 모주 정식 서두르세요

도 농업기술원, 저온저장 모주 20-30일 앞당겨 이달말까지 정식 당부

2022년 02월 17일(목) 10:27 [(주)온양신문사]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저온저장고에 보관한 딸기 모주는 비닐하우스에서 월동한 모주보다 20-30일 앞당겨 이달 말까지 육묘장에 정식해야 한다고 2월 17일 밝혔다.

저온 저장한 딸기 모주는 뿌리 활착이 오래 걸리므로 비닐하우스에서 월동한 일반 모주보다 정식을 서둘러야 원하는 자묘 수량을 확보 할 수 있다.

모주는 탄저병, 시들음병, 역병, 선충 등 병원균의 침입이 없고, 바이러스가 제거된 조직배양묘를 이용하며 관부 굵기가 10㎜ 이상인 대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정식 후에는 탄저병, 시들음병 등 딸기 적용약제를 관주하고, 새 뿌리가 내릴 때까지 투명 비닐과 그 위에 흰색 부직포를 덮어 습도와 차광을 관리하면 활착이 빠르다.

영하 2℃의 저온저장고에서 3개월간 저장한 딸기 모주의 생존율은 100%에 이르며, 저온창고 보관 기간 동안 물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하지 않아도 돼 노동력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인하 딸기연구소 연구사는 “딸기 육묘에서 우량묘 생산을 위해서는 모주의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며 “도내 딸기 농가의 안정생산을 위해 육묘기 현장 컨설팅 및 우량묘 보급 등 현장 기술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려 [온양신문사] 기자

벼 직파재배 면적 757.3ha로 확대 [온양신문사] 기자

멜론 수확 후 관리가 다음 농사 첫걸음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청 카페서 지역 농가공품 맛본다 [온양신문사] 기자

국산 유기 녹비종자 보급 기반 마련 [온양신문사] 기자

농작업 안전관리자 한자리에…현장 역량 강화 [온양신문사] 기자

농산물 가공상품 성장·발전 기회 넓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