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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탈출+5위 사수’ 노린다

충남아산FC, 14일 대전 원정 승리 다짐

2022년 08월 12일(금) 14:43 [온양신문]

 

↑↑ <사진제공=충남아산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충남아산FC가 ‘연패 탈출+5위 사수’를 위해 대전 원정에 나선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은 오는 8월 14일 일요일 오후 6시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32라운드 맞대결을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는다.

충남아산이 연패에 빠졌다. 지난 28라운드 부천전에 이어 광주에게도 패하며 올 시즌 첫 연패를 당했다. 또한, 두 경기 동안 연이어 2실점하며 리그 최소 실점 타이틀도 내주게 돼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충남아산이 다음으로 만날 상대는 대전이다. 대전은 최근 5경기에서 3승을 거두며 순항 중이다. 특히, 직전 부산전에서 3-0 승리를 거뒀고 여름에 영입한 카이저가 K리그 데뷔 골을 기록하며 경계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충남아산과 대전은 K리그2에서 가장 많은 슈팅을 기록한 팀들이다. 대전이 슈팅 1위로 342개를 기록했고 충남아산이 326개로 그 뒤를 따르고 있어 양 팀 모두 치열한 공격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아산은 대전과 올 시즌 두 차례 맞붙어 1승 1패를 기록했다. 하지만 최근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만큼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당시 박세직의 중거리 골에 힘입어 승리했다. 박세직은 올 시즌 전 경기 선발 출장하며 팀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어 이번 경기 또한 박세직의 활약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김혜성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26라운드 전남전부터 선발 출장을 이어온 김혜성은 최근 출장한 3경기에서 2승을 올리는데 기여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해 수비진을 보호하고 박세직, 김강국이 좀 더 공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등 박동혁 감독 전술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대전전을 앞둔 박동혁 감독은 “강팀의 조건은 연패가 없다는 점이다. 그간 연패 없이 잘 해왔는데 아쉽다. 문제점을 잘 보완해서 다가올 대전 원정에서는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겠다”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 <사진제공=충남아산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충남아산은 이번 경기 승리로 4위 대전과의 승점 차를 줄이고자 한다. 승점 3점을 추가한다면 대전을 5점 차로 추격하고 6위 경남을 7점 차로 따돌릴 수 있기에 충남아산이 연패 탈출과 플레이오프권 사수 나아가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8월 14일 일요일 오후 6시에 펼쳐지는 충남아산프로축구단과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는 생활체육TV,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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