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9 오후 05:24:43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뉴스 > 정치행정 > 정부/일반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만우절 장난전화 이제는 ‘옛말’

충남소방, 최근 10년간 만우절 장난 신고사례 ‘0건’

2021년 04월 01일(목) 16:34 [(주)온양신문사]

 

↑↑ 충남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사진=충남소방본부>

ⓒ 온양신문


충남에서 최근 10년간 만우절을 핑계로 119에 장난 신고를 거는 사례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소방본부의 신고접수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만우절에 접수된 장난전화는 ‘0건’이다.

올해 역시 1일 오후 4시까지 거짓‧장난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만우절 장난 전화가 사라진 이유에 대해 충남 119종합상황실 관계자들은 한목소리로 성숙한 도민들의 안전의식을 꼽았다.

과거 만우절에는 ‘거짓’ 신고가 ‘장난’으로 용인되는 분위기였다면 이제는 모두가 엄연한 범죄 행위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종현 충남 119종합상황실장은 “허위 신고로 인해 엉뚱한 곳으로 소방차량이 출동하는 동안 발생하는 안전 공백은 결국 나 자신에게 돌아온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장난 신고는 절대 하지 말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화재, 구조, 구급 등 긴급 상황을 거짓으로 알려 소방차량을 출동하게 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최초 1회 200만원부터 3회 이상 시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들기’ 행사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참전유공자 예우에 한뜻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동부보훈지청, 신규 위탁병원 2곳 추가 지정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동부보훈지청, 재가복지대상자와 함께한 가을 나들이 [온양신문사] 기자

청운대 학생들이 만든 ‘따뜻한 한 끼’, 보훈가족 60가구에 전..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서부보훈지청, ‘제대군인 주간’ 홍보 캠페인 전개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동부보훈지청, 미래세대와 ‘보훈 히어-로그’ 보훈사적지 ..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  

“통합돌봄시대, 사회복지관과 함..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청렴 문화..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  

늘어나는 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  

순천향대 등 아산권 4개 대학,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충남소방·농협, 농촌지역 안전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  

충남도의회, AI 기술과 지역돌봄 ..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어르신들의 ..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충남TP, AI-XR 융합콘텐츠 전문..  

아산시의회, 시정질문 4일차…생..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