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4-14 오후 05:47:54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아산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관내 기업체 종사원 코로나19 적극적인 검사 당부

3밀 환경, 마스크 미착용, 기숙사 생활 등 취약…집단감염 우려

2021년 02월 25일(목) 10:39 [온양신문]

 

↑↑ ▲산업단지내 외국인근로자 코로나19 선제 검사하는 장면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민 누구나 무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관내 기업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늘어남에 따라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검사를 당부했다.

아산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 추세를 분석한 결과, 사업장 내 집단 감염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 원인으로 3밀(밀집·밀접·밀폐) 환경, 업무 중 마스크 착용 미흡, 기숙사 등 공동생활 등이 지목되고 있다.

아산시는 귀뚜라미 아산공장 집단 감염 발생 이후 관내 50인 이상 사업장 전수 점검, 3개 산업단지 내 선별진료소 설치 등 필요한 조치를 취했지만, 여전히 무증상 확진자에 의한 집단 감염의 우려가 크다고 보고 있다.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조정되면서 무증상자에 대한 무료 검사는 종료됐지만, 아산시가 시 예산을 투입해 무료 선별검사를 재개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아산시는 특별히 최근 집단 감염 우려가 제기된 기업체 종사자들의 검사 참여를 독려했다.

아산시는 우선 관내 산단입주기업협의체를 통한 입주 기업들과 협의해 종사자들의 검사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며, 협의체에 속하지 않은 개별 기업과 기타 사업체에는 팩스, 전화 등 개별 통보하여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오는 3월 5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진행되는 ‘아산시민 대상 무료 검사’에 더해, 관내 기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내·외국인은 별도 해지시까지 주소지와 상관없이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대상자는 관내 공장등록시스템에 등록된 기업체 2천403곳에 종사하고 있는 12만 2천413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 ▲산업단지내 외국인근로자 코로나19 선제 검사하는 장면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시 관계자는 “아산시 소재 기업에서 일하고 있거나, 아산에 주소가 등록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종사자와 지역주민 모두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와 검사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정, 사업장 등 모든 공간에서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로운 근로 환경이 갖춰질 수 있도록 사업주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아산숲사랑청소년단 첫 활동 개시 [온양신문사] 기자

표진인 원장 시민아카데미 특강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삼성전자, 청소년·아동 지원사업 후원 전달식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SKT, ‘NUGU 케어콜’ 업무협약 체결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립도서관, 코로나19 예방 특별소독 [온양신문사] 기자

‘안녕! 일상 속 작은 실천 클린아산-DAY 함께 할게’ [온양신문사] 기자

영인산자연휴양림 쾌적한 공중화장실 조성 추진 [신민철]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기사

 

장항선 전 구간 복선전철화 촉구  

둔포면, 민·관마음으로 대청소 ..  

영인면, 찾아가는 방문상담으로 ..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찾아가는..  

아산숲사랑청소년단 첫 활동 개시  

원격학습 취약 아동에 노트북 전..  

14일에도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  

‘수산물 안전관리 기관’ 긴급 ..  

디지털 문화유산·관광 구현 전략..  

“아산시 행정은 의원의 의정활동..  

“난잡한 공유킥보드 문제, 적극..  

아산시의회, 14일 제228회 임시회..  

“청렴하고 안전한 사업 환경 조..  

아산소방서, 봄철 공사장 화재 주..  

[기고] 은퇴자 사회공헌사업의 작..  

‘사회적가치 증대 조례안’ 본회..  

충남도의회, 시군의회와 예산심의..  

한솥도시락 아산선문대점과 업무..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임직원 ..  

충남연구원, 도시재생 담당 공무..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