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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화재경보기 없었다면!

23일 백석포리 단독주택 화재 피해 막아

2021년 10월 25일(월) 17:21 [온양신문]

 

↑↑ <사진제공=아산소방서>

ⓒ 온양신문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지난 10월 23일 밤 11시경 아산시 영인면 백석포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화재경보기 경보음 작동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주택 소유자 조00(남, 79세)씨는 취침 중 부엌에 설치돼 있는 화재경보기의 경보음을 듣고 잠에서 깼다.

그때 부엌은 연기로 가득 차 있었고, 화장실 안쪽에서 불꽃을 발견해 수돗물을 이용해 초기 진압을 했다.

이 화재경보기는 2019년 9월 아산소방서에서 무상보급(설치)한 것으로 경보음이 작동해 화재를 조기에 발견한 덕분에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주택 벽면 일부와 콘센트 및 플러그 소실 피해만 발생했다.

화재는 주택 화장실에 있는 환풍기 부근 콘센트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아산소방서에서는 2008년부터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화재경보기) 설치율을 높이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화재취약계층에 대한 무상보급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1년 1월 기준 아산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의 71.9%에 설치가 완료됐다.

한편, 소방서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관한 상담·판매업체 안내 등을 돕는 원스톱지원센터(☎041-538-0261)를 운영하고 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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