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2-01 오전 11:44:52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뉴스 > 정치행정 > 아산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산시-GS건설(주) 신창 읍내지구 공장조성 투자협약

삼성·현대 이어 GS도…지역인력 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2021년 10월 22일(금) 13:30 [온양신문]

 

↑↑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우리나라 재계 서열 8위인 GS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신사업을 아산에서 시작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GS건설(주)(신사업부문 대표 허윤홍)는 10월 22일 신창 읍내지구(약 12만 9천㎡ 규모) 공장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오세현 아산시장, 허윤홍 GS건설(주) 신사업부문 대표, 자이가이스트(주) 이정섭 대표, GS엘리베이터(주) 장기영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된 투자협약은 과거 기업연수원 용도로 결정된 구역에 GS건설(주)의 신사업인 친환경 목조주택 제작 및 승강기 제조 공장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GS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시에 500억 원 이상을 신규 투자해 250여명의 지역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 등 적극 협력에 나선다.

GS건설은 대한민국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Xi)’를 보유한 글로벌 건설사로 GS그룹의 핵심 계열사다.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엘리베이터 사업과 친환경 목조주택을 신사업 분야로 정하고 최근 공격적 투자에 나서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기업인 삼성·현대에 이어 GS도 아산에 신규 투자를 결정한 의미가 남다르다”며 “GS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GS건설(주)의 신사업을 기업하기 좋은 우리 시에 유치하게 돼 지역 인재 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투자양해서 체결을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우수한 기업이 계획대로 투자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수도권에 인접한 입지에 전국 최고의 광역 교통망을 갖춘 아산시에는 민선7기 적극적인 기업 유치 행정이 맞물려 활발한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2019년 11월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산에 13조 1천억 원 규모 신규 투자를 발표한 데 이어 현대자동차는 내년부터 친환경 전기차 전략 모델인 ‘아이오닉6’를 아산에서 생산한다.

↑↑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장애가 ‘교육 열정’을 막을 수 없어 [온양신문사] 기자

성폭력대응 민관협력체 간담회 [온양신문사] 기자

‘자율셔틀 인포테인먼트’사업, 자율주행 날개 달다 [온양신문사] 기자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사업 1년…무엇이 변했나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양성과정’ 교육 운영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온양신문사] 기자

종량제봉투 운영체계 개선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기사

 

충남 서북부 ‘만성 갈증’ 푼다  

양승조 지사, 아산 제조업체 사업..  

온양5동 행복키움, 아산효요양원..  

온양2동, ‘제1회 주민총회’ 성..  

송악면, 민관 협력 통한 ‘자연재..  

장애가 ‘교육 열정’을 막을 수 ..  

성폭력대응 민관협력체 간담회  

‘자율셔틀 인포테인먼트’사업, ..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사업 1년…무..  

아산경로급식단체協, 이웃에 김장..  

“윤리경영, 도내 기업 상식으로 ..  

충남도의회 안건소위, 노후 소방..  

“청년정책·도민참여예산 합리적..  

“청소년 지원정책 실효성 높여야..  

충남도의회 농수해위 예산심사 ‘..  

제5회 충남청소년문학상 시상식&#..  

충남소방, 치매노인 실종 체계적 ..  

‘11월중 이달의 우수직원’에 서..  

천안의료원장에 이경석 원장 재임..  

다중이용시설 154곳 실내공기질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