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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초 출신 이상우·한광호 프로배구 입성

각각 현대 스카이워커스·OK금융그룹 웃맨 지명

2021년 10월 06일(수) 13:20 [온양신문]

 

↑↑ ▲이상우<왼쪽>, 한광호 선수

ⓒ 온양신문

남자 프로배구판에 드디어 아산지역 배구부 출신 선수가 입성했다.

주인공은 홍익대의 이상우 선수와 충남대의 한광호 선수로 둘은 모두 아산둔포초등학교 배구부 출신으로 각각 현대스카이워커스 프로배구단(천안 현대캐피탈)과 OK금융그룹 웃맨 프로배구단(안산 OK금융그룹) 유니폼을 입게 됐다.

한국배구연맹은 지난 9월 28일 서울 호텔 리베라에서 2021-2022 남자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를 실시, 25명(수련선수 5명 포함)의 선수를 선발했다.

그 결과 이상우는 4라운드 6순위로 현대캐피탈의 지명을 받았으며 한광호는 4라운드 3순위로 OK금융그룹의 지명을 받아 프로배구에 발을 딛게 됐다.

이상우(22·신장 176.1㎝) 선수는 아산 둔포초에서 배구를 시작해 연현중-송산고-홍익대에서 활약했으며, 한광호(22·신장 183.2㎝) 선수도 둔포초에서 배구를 시작 본오중-수성고-충남대에서 활약해 왔다.

이상우·한광호 선수는 초등학교 시절 충남도민체전에 아산시 대표로 활약해 배구 종합우승에 기여하기도 했다.

두 선수의 포지션은 공교롭게도 같은 ‘리베로’로, 리베로(Libero)는 이탈리아어로 ‘자유’를 뜻하지만 배구 경기에서는 가장 제약이 많은 포지션에 속한다. 반드시 후위에 위치해야 하며 후위에 위치한 선수와는 횟수 제한없이 교대가 가능하다.

특히 수비 전문 포지션으로 상대팀의 서브, 스파이크 등을 받아 같은 팀의 세터에게 넘겨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리시브나 디그가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배구경기에서 보면 같은 팀원중 혼자만 다른 색 유니폼을 입고 있는 선수를 볼 수 있는데 그 선수가 바로 리베로다.

한편 여자 프로배구에서는 이미 둔포초 출신 선수가 각팀의 주전으로 맹활약중이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 GS칼텍스의 주전인 이소영과 안혜진, 흥국생명의 김채연 등이 그들이다.

이소영(94년생)은 우승 후 최우선수로 선정되는 경사를 맛보기도 했으며 올해엔 KGC담배인삼공사에서 새출발을 하고, 안혜진(98년생)은 GS칼텍스에서, 김채연(99년생)은 흥국생명에서 각각 우승을 노린다.

임재룡 기자  skyblue62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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