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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가던 소방관, 차량화재 초기 진압

아산소방서 이재성 예방총괄팀장·민경록 소방위

2021년 09월 17일(금) 11:26 [온양신문]

 

↑↑ <사진제공=아산소방서>

ⓒ 온양신문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지난 9월 16일 출장을 나가던 소방관 2명이 차량 화재를 발견해 인명 대피를 유도하고 화재 진압을 도와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아산소방서 이재성 예방총괄팀장과 민경록 소방위는 이날 오전 11시 20분경 비화재보 저감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위해 43번 국도를 타고 둔포산업단지로 향하던 길이었다.

이들은 용두터널을 지나 갓길에 세워진 소나타 차량에서 흰색 연기가 솟아오르는 것을 발견하고는 즉시 차를 세우고 운전자를 대피시킨 후 119에 신고하고, 이어 도착한 물탱크 차에 소방대원이 1명임을 확인하고는 출동대원이 차량을 조작하는 동안 소방호스를 잡고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가 터널 안에서 발생했거나 현장을 지나던 소방공무원들의 신속한 조치가 없었다면 인명피해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재성 예방총괄팀장은 “어떤 소방관이라도 화재를 목격하면 어떻게든 돕고자 행동했을 것이다.”며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를 화재에 대비해 많은 시민들이 가정과 차량에 소화기를 비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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