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0-24 오전 09:10:05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출장가던 소방관, 차량화재 초기 진압

아산소방서 이재성 예방총괄팀장·민경록 소방위

2021년 09월 17일(금) 11:26 [온양신문]

 

↑↑ <사진제공=아산소방서>

ⓒ 온양신문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지난 9월 16일 출장을 나가던 소방관 2명이 차량 화재를 발견해 인명 대피를 유도하고 화재 진압을 도와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아산소방서 이재성 예방총괄팀장과 민경록 소방위는 이날 오전 11시 20분경 비화재보 저감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위해 43번 국도를 타고 둔포산업단지로 향하던 길이었다.

이들은 용두터널을 지나 갓길에 세워진 소나타 차량에서 흰색 연기가 솟아오르는 것을 발견하고는 즉시 차를 세우고 운전자를 대피시킨 후 119에 신고하고, 이어 도착한 물탱크 차에 소방대원이 1명임을 확인하고는 출동대원이 차량을 조작하는 동안 소방호스를 잡고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가 터널 안에서 발생했거나 현장을 지나던 소방공무원들의 신속한 조치가 없었다면 인명피해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재성 예방총괄팀장은 “어떤 소방관이라도 화재를 목격하면 어떻게든 돕고자 행동했을 것이다.”며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를 화재에 대비해 많은 시민들이 가정과 차량에 소화기를 비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각종 구조현장 ‘119구조대’ 맹활약  [온양신문사] 기자

‘뒤쿵알바’로 교통사고 고의 유발 [온양신문사] 기자

전화금융사기 예방 은행원에 감사장 [온양신문사] 기자

친환경사업 빙자 유사수신 일당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역주행 운전불능 차량 막아 대형사고 방지 [온양신문사] 기자

주식투자 법인 위장 유사수신 사기범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차량절도범, CCTV 관제요원에 ‘덜미’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기사

 

[오늘의 코로나19] 23일, 5명 추..  

“시장표창 너무 많아, 포상 가치..  

“터무니 없는 자료요구, 도의원..  

아산시·천안시 청소년수련시설 ..  

‘소방호스배낭’ 우수성 전국에 ..  

바이러스 감염예방…‘국화 모주..  

걷쥬 앱 어르신 챌린지에 건강식..  

‘생활문화’ 전시·공연…화합의..  

㈜태성, 인주 행복키움에 취약계..  

아산라이온스클럽, 인주면 행복키..  

둔포면 시니어 자원봉사단, ‘깨..  

영인면 와우꽈배기, 취약계층 아..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신창면에 ‘..  

둔포로타리클럽, 저소득 결연가정..  

온양4동 ‘찾동’ 연말까지 운영  

권면표 씨, 전국 최고의 가양주 ..  

위드-코로나시대 온천산업의 변화..  

‘2022 자치경찰 교육설계’ 회의  

충남아산FC, 부천전 필승 다짐  

‘환경과 인간의 공존, 지속가능..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