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4 오후 04:30:46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농업/수산/축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시설 절화국화, 초기부터 집중 방제 필요”

도 농업기술원 “점박이응애 크기 작은 데다 밀도 갈수록 증가”

2021년 09월 06일(월) 11:42 [(주)온양신문사]

 

↑↑ ▲시설 절화국화 재배 포장 <사진제공=충남도 농업기술원>

ⓒ 온양신문

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절화국화 시설재배 시 초반부터 방제를 철저히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9월 6일 화훼연구소에 따르면, 절화국화는 정식 직후부터 점박이응애가 발생해 밀도가 점차 증가한다.

↑↑ ▲점박이응애 <사진제공=충남도농업기술원>

ⓒ 온양신문

태안·당진·예산 지역에서 점박이응애 약·성충 밀도를 조사한 결과, 절화국화 이파리 1장 당 점박이응애는 7월 중순 0.7마리에서 8월 하순 1마리로 늘었다.

점박이응애는 잎 뒷면에 붙어 즙액을 빨아 먹는다.

초기에는 잎 표면에 흰 반점이 나타나고, 심하면 잎 전체가 노란색으로 변하며 떨어진다.

시설재배 절화국화는 밀식하는 데다, 생육 중기 이후 50㎝ 이상 자란다.

점박이응애는 0.3∼0.5㎜ 크기로 눈으로 확인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초기부터 점박이응애를 방제하지 못하고, 밀도가 증가하면 농약으로도 완전 방제가 어렵다.

화훼연구소 이영혜 연구사는 “농약 비용 문제로 처음부터 방제하는 것이 부담될 수 있지만, 생육 중기까지 집중 방제하면 오히려 농약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완전 방제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려 [온양신문사] 기자

벼 직파재배 면적 757.3ha로 확대 [온양신문사] 기자

멜론 수확 후 관리가 다음 농사 첫걸음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청 카페서 지역 농가공품 맛본다 [온양신문사] 기자

국산 유기 녹비종자 보급 기반 마련 [온양신문사] 기자

농작업 안전관리자 한자리에…현장 역량 강화 [온양신문사] 기자

농산물 가공상품 성장·발전 기회 넓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