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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간 소통 바이블 ‘90년대생 공무원이 왔다’

충남서부보훈지청 이순규 보훈과장 우수서평 공모 당선

2021년 07월 21일(수) 16:14 [온양신문]

 

↑↑ <사진제공=충남서부보훈지청>

ⓒ 온양신문

충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홍경화)은 7월 20일 1층 민원실에서 세대 간 소통 바이블 우수서평 시상식을 개최하고 이순규 보훈과장에게 국가보훈처 보훈혁신 어벤져스에서 제작한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항상 새로운 시각의 자세로 정부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조직 내 소통과 화합에 기여하고 있는 이순규 보훈과장은 2021년 정부혁신 추진 및 조직문화 혁신과 관련해 국가보훈처에서 추진한 공직사회 소통바이블 ‘90년생 공무원이 왔다’의 서평 공모심사에서 우수 서평작으로 당선됐다.

홍경화 지청장은 “충남서부보훈지청 직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일과 삶이 조화되는 생산적인 근무여건 조성과 하이브리드의 세대 간 소통문화 정착에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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