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벼 가해…‘먹노린재’ 방제 서둘러야
|
|
도 농업기술원, 먹노린재 개체수 늘어, 초기 방제 주력해야
|
|
2021년 07월 07일(수) 10:16 [(주)온양신문사] 
|
|
|
| 
| | ↑↑ <사진제공=충남도농업기술원> | ⓒ 온양신문 |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벼 본답 이앙 후 유입되는 먹노린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먹노린재는 논 주변의 야산, 논둑 등에서 월동하다가 6월 상순부터 본답으로 유입해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7월이 최고 발생기이다.
먹노린재 성충은 본답 내에서 먹이활동과 산란을, 8월부터는 2세대 성충이 발생해 수확기까지 지속적으로 피해를 준다.
약충과 성충이 벼 줄기 아랫부분과 잎을 흡즙해 줄기가 마르는 백화현상을 일으키고, 출수 이후에는 벼 이삭을 흡즙, 반점미 발생으로 쌀 품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친환경농업과 농업해충팀 서화영 연구사는 “최근 도내 친환경 벼 재배지를 중심으로 먹노린재 피해사례가 늘고 있다”며 “육묘상 처리제를 사용하지 않은 농가의 경우 먹노린재가 본답으로 이동하는 지금 시기에 방제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
|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
|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
|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
|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
|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
|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
|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
|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
|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
|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
|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
|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
|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
|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