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06 오후 07:16:23  

전체기사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레저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교육문화 > 스포츠/레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충남아산, FA컵 4라운드 티켓 놓고 성남FC와 한판 승부

최근 리그 5경기 1무4패 2득점 부진 성남 덜미 잡는다

2020년 06월 30일(화) 17:05 [온양신문]

 

↑↑ <사진제공=충남아산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7월 1일 오후 7시 30분 성남FC(이하 성남)와의 ‘2020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 일전을 위해 탄천종합운동장을 찾는다.

이날 승리하는 팀은 FC안양과 대구FC 중 승리 팀과 7월 15일(시간 미정) FA컵 5라운드 진출을 놓고 대결을 펼치게 된다.

FA컵을 통해 창단 첫 승의 기쁨을 맛본 충남아산은 이번 성남과의 FA컵 3라운드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자 한다.

충남아산은 지난 6월 6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A컵 2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김원석의 결승포에 힘입어 전주시민축구단에 1대0 승리를 거뒀다.

FA컵은 단판 승부인 만큼 상대가 K3에 속한 팀이라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경기였지만 신인 및 새로운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주고자 했던 박동혁 감독은 과감했다.

이 경기에서 공식 프로 데뷔전을 치른 선수가 4명이나 될 정도로 과감한 로테이션을 가동했고 올 시즌 프로 무대에 데뷔한 김재철, 김원석이 공격을 주도, 골을 만들어내며 박동혁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충남아산은 신생팀의 패기로 K리그2 무대에 도전장을 냈지만, 리그에서 다소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지난 27일, 하나원큐 K리그2 2020 8라운드 안산그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첫 승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하지만 원정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볼 점유율, 슈팅 등에서 대등하게 맞서며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선보였고 특히, 무야키치가 2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전에 이어 득점포를 가동한 점, 제주전에 이어 풀 타임 출전하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린 헬퀴스트의 활약이 이번 성남전에도 이어질지 주목해 보아야 한다.

성남은 김영광, 양동현, 나상호 등 스타 선수가 즐비한 K리그1팀으로 충남아산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있다. 하지만 성남은 최근 5경기에서 1무 4패로 리그 5경기 동안 2득점에 그치고 있으며 올 시즌 9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 중인 양동현을 잘 경계한다면 충남아산에게도 기회는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박동혁 감독은 “지난 안산전에서 무승부에 그쳤지만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다”라며“성남이 우리보다 객관적으로 앞서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FA컵에서 창단 첫 승을 거둔 만큼 좋은 흐름을 이어가 경기 준비를 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아산의 FA컵 3라운드 경기는 구단 공식 네이버TV에서 자체 라이브 채팅 중계로 팬들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충남아산, 대전 상대로 연승 도전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아산FC, 상생발전 위해 ‘맞손’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아산, 내달 1일부터 유관중 경기 진행 [온양신문사] 기자

여름 휴가는 파라다이스로 GO! GO!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아산,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다 [온양신문사] 기자

실내 체육시설 전자출입명부 도입 [온양신문사] 기자

‘3경기 무패’ 충남아산, 안양 상대로 좋은 흐름 잇는다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3일 물폭탄 곡교천 범람 초읽기 '비..

‘체육지도자들은 누구인가’

‘정론직필에서 가슴 시린 고향사랑..

“양질의 일자리, 쾌적한경, 아산 ..

[포토뉴스]오세현 시장, 집중호우 ..

아산에서 해외입국자 코로나19 확진..

아산시 토지관리과 박찬희 주무관 '..

청정 자연에서 만끽하는 알찬 여름..

아산시 건강드림(DREAM) 서포터즈 ..

다문화가족 주거환경 개선 후원 약..

 최근기사

 

“위대한 아산의 힘을 보여 주십..  

도고면 민간단체, 호우피해 가구 ..  

LG생활건강·코카콜라, 수해 이재..  

‘충남 중소수출기업 지원단’, ..  

중소벤처기업에 350억 펀드조성 ..  

전국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  

아산교육장에 이문희 충남교육청 ..  

주민 의견 등 현장 목소리 경청  

수해 복구 나선 사회봉사명령대상..  

충남도의회 “한산소곡주, 대한민..  

피해지역 응급복구조치 등 민원처..  

도원이엔씨 수해 성금 1억 원 쾌..  

급식 위생 위반 유치원·어린이집..  

4차 산업혁명의 출발점, 스마트공..  

선문대, 다문화 가정 대상 교육 ..  

호서대, 연구역량제고 프로그램 ..  

충남아산, ‘에너지 드링크’ 파..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코로나19 ..  

김문수 아산시 환경녹지국장, 풍..  

8월 정기분 주민세(균등분) 2501..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