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5 오후 06:29:40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창중 이전 제기는 소통 없는 정책발표”

신창중 총동문회, 복기왕 후보 공약 철회 요구

2020년 04월 02일(목) 17:05 [온양신문]

 

↑↑ <사진제공=신창중학교 총동문회>

ⓒ 온양신문

신창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김현석)는 최근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아산甲 후보가 신창중학교 이전을 공약으로 발표한 것에 대해 번대한다고 밝히고 공약의 철회를 주장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4월 2일자 김현석 총동문회장의 명의로 발표된 이 성명서에서 신창중 총동문회는, 신창중학교 이전 계획이 있다면 그 문제는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교육청과 아산시 당국간의 협의로 해결해나가야 할 중요한 문제라며 그러함에도 국회의원 후보 개인의 공약사항으로 이 문제를 제기한 것은 대단히 잘못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신창중 총동문회는 (복기왕 후보가) 학교 이전문제에 대해 지역민은 물론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총동문회와 어떠한 공식 협의도 없이 개인적인 생각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볼모 삼아 정치적으로 이용한 것에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는 완강한 태도를 보렸다.

신창중 총동문회는 복 후보에게 공약사항 중 ‘신창중학교 이전’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또 교육청과 시 당국에게는 하루 빨리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지역주민과 이전의 필요성에 관련한 간담회를 진행해 학교 이전문제가 정치인의 정치놀음이 아닌 현실적이고 실효적인 대안이 되도록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정문.

성명서

신창중학교는 충무의 얼이 담긴 학성산 숲 자락에 자리하여 1970년 3월 개교한 이래 약 6,8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아산시의 자랑스러운 학교 중 하나다.

최근 21대 총선을 대비하여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후보가 「신창중학교 이전」문제를 공약사항으로 발표했다.

그러나 우리 신창중학교 총동문회는 국회의원 후보 개인 혼자서 공약사항으로 신창중 이전 문제를 공론화 하는 것에 대해 대단히 잘못됐다고 밝히는 바이다.

만약 신창중학교 이전 계획이 있다면 문제는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교육청과 시 당국간의 협의로 해결해나가야 할 중요한 해결과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기왕 후보는 신창중학교 이전문제에 대해 지역민은 물론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신창중학교 총동문회와도 어떠한 공식 협의가 전혀 없이 개인적인 생각으로 신창중학교 이전문제를학생과 학부모를 볼모 삼아 정치적으로만 이용하는 것에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이와 관련하여, 관계된 모든이들을 무시한것에 대하여 사과를 촉구하며, 신창중학교 총동문회는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후보와 관할 교육청과 시 당국에게 고한다.

복기왕 후보는 공약사항 중 「신창중학교 이전」을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 교육청과 시 당국은 하루 빨리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지역주민과 이전 필요성에 관련한 간담회를 진행하여 신창중학교 이전문제가 정치인의 정치놀음이 아닌 현실적이고 실효적인 대안이 되도록 강력히 요구한다.

2020년 4월 2일
신창중학교 총동문회장 김현석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이명수 의원, 코로나19 후속대책 마련 [온양신문사] 기자

민주당 충남도당 신임 사무처장에 이광수 부국장 [온양신문사] 기자

이명수 의원, 21대 국회 1호법안 코로나19 후속대책 [온양신문사] 기자

강훈식 의원, 아산시와 예산 간담회 “추경·그린뉴딜 신속 대응.. [온양신문사] 기자

이명수 국회의원·아산시의회 의원, 코로나19극복 응원  [온양신문사] 기자

제21대 총선후보 평균 1억1,323만원 써 [임재룡] 기자

충청권, 박병석 의원 국회의장 사실상 확정 ‘환영’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오세현 시장, 봉축법요식 앞두고 보..

제21대 총선후보 평균 1억1,323만원..

아산시, 매주 수요일 ‘방역의 날’..

전통무예 천무극 ‘천무원’ 건립부..

내포·공주역∼세종 광역도로 놓는..

아산시, ‘수출 중소기업’ 영문 홍..

충청북도 벤치마킹단, 온양원도심 ..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1년 연기 결..

용연지역아동센터 상생발전 길 찾다

순천향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선..

 최근기사

 

실내수영장 8일까지 임시휴장, 9..  

“일하는 국회, 국민의 국회 만들..  

어린이집 388개 6월 14일까지 휴..  

“도로·철도·항공 사업 국가계..  

이기철 전.도의원, 코로나19 극복..  

제25회 환경의 날 환경정화활동 ..  

충남경제진흥원, 갤러리아 백화점..  

아산시 제4대 어린이·청소년의회..  

송악면행복키움추진단, 송악농협..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피자알볼..  

배방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랑..  

2020 충남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  

‘다양한 직무, 직업체험관에서 ..  

충남발달장애인훈련센터 개소 준..  

딸기 수출 재도약 노린다…신품종..  

‘충남형 그린뉴딜’ 50개 사업 2..  

상대방도 이익 되게 하는 대인의 ..  

아산시, 관용차량 외관디자인 개..  

전국·충남 규모 체육행사 7월 이..  

18일부터 2020 찾아가는 노동법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