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3-28 오후 09:57:17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사회경제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봄철 산악사고 주의 당부

스트레칭으로 몸 풀고, 체력에 맞게 산행

2020년 03월 25일(수) 14:26 [온양신문]

 

↑↑ ▲실족 환자 헬기 이송 장면 <사진제공=아산소방서>

ⓒ 온양신문

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봄철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남에 따라 산악사고 방지를 위한 등산객의 안전한 산행을 당부했다.

소방서가 인용한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119구조대의 산악구조 출동을 분석한 결과 2월 593건, 3월 579건이었으나 4월에는 703건, 5월에는 902건으로 집계돼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원인으로는 실족·추락 24%, 조난 23%, 개인 질환이 10% 순이었다.

이에 산악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안적 수칙으로는 산에 오르기 전 준비운동, 등산로 외의 산행 삼가기, 등산로 안내도 및 산악 위치 표지판 등 확인, 사고 발생 시 신속히 119에 신고하기 등이 있다.

또한, 소방서에서는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광덕산, 배방산 등 관내 주요 등산로에 설치된 산악위치 표지판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산악사고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성찬 아산소방서장은 “등산을 시작할 때는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고 자신의 체력에 맞는 산행 계획을 세워 안전한 산행에 임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코로나-19 지원 후원품 전달 이어져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이용자와의 연결 고리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소방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적극 동참 [온양신문사] 기자

“‘소방차 출동로 확보’에 동참해주세요” [온양신문사] 기자

코로나19 확진환자 78명 퇴원, 46명 남아 [임재룡] 기자

아산충무병원, ‘중증응급진료센터’ 지정 [온양신문사]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지속 증가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사람의 마음을 아는 공직자”

“1만8500여명에 185억 원 지원”

“충남은 대한민국의 ‘미드필더’..

강훈식, ‘카카오톡 채널’ 등 이색..

“혁신도시 통해 내포신도시 균형발..

오세현 시장·맹의석 의원 재산총액..

사람 귀한 줄을 아는 기업인

경찰인재개발원에 '임시검사시설' ..

“코로나19 글로벌 위기 심각, 경제..

한국노총 아산지부, 강훈식 지지선..

 최근기사

 

“나와 이웃 위해 ‘사회적 거리..  

충남도의회 319회 임시회 폐회…..  

“충남 성 유해환경감시단 운영 ..  

“공유재산 조례 개정해야 안면도..  

“2021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연기..  

소상공인 대상 온라인 마케팅 홍..  

충남연구원, 충남 ‘지역불균형’..  

“아산에 사는 자부심·자신감, ..  

“통과된 조례 신속한 집행 위해 ..  

교육 단체장과 개학 관련 의견 수..  

코로나-19 지원 후원품 전달 이어..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근거..  

“대통령 등과 ‘원팀’으로 원도..  

아산시의회, 31일 원포인트 임시..  

화상시스템 활용 비대면 자원봉사..  

도의회, 코로나19 피해 노동자 지..  

충남서부보훈지청, 한상국 상사 ..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이용자와의 ..  

17개사 2410억 유치…경제 활성화..  

한국노총 아산지부, 복기왕 후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