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1 오후 06:20:31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사회경제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봄철 산악사고 주의 당부

스트레칭으로 몸 풀고, 체력에 맞게 산행

2020년 03월 25일(수) 14:26 [온양신문]

 

↑↑ ▲실족 환자 헬기 이송 장면 <사진제공=아산소방서>

ⓒ 온양신문

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봄철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남에 따라 산악사고 방지를 위한 등산객의 안전한 산행을 당부했다.

소방서가 인용한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119구조대의 산악구조 출동을 분석한 결과 2월 593건, 3월 579건이었으나 4월에는 703건, 5월에는 902건으로 집계돼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원인으로는 실족·추락 24%, 조난 23%, 개인 질환이 10% 순이었다.

이에 산악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안적 수칙으로는 산에 오르기 전 준비운동, 등산로 외의 산행 삼가기, 등산로 안내도 및 산악 위치 표지판 등 확인, 사고 발생 시 신속히 119에 신고하기 등이 있다.

또한, 소방서에서는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광덕산, 배방산 등 관내 주요 등산로에 설치된 산악위치 표지판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산악사고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성찬 아산소방서장은 “등산을 시작할 때는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고 자신의 체력에 맞는 산행 계획을 세워 안전한 산행에 임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활성화 모색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충무병원,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확충사업 선정 [임재룡] 기자

‘경찰행정, 인권 전문가가 다듬는다" [온양신문사] 기자

‘비상구 폐쇄 신고 포상제’ 운영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2020년 제14기 아산시농업인대학 입학식  [온양신문사] 기자

체험 중심 현장 교육으로 귀농·귀촌 지원 [온양신문사] 기자

용연지역아동센터 상생발전 길 찾다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유은혜 부총리, 아산 배방유치원 방..

제21대 총선후보 평균 1억1,323만원..

오세현 시장, 봉축법요식 앞두고 보..

아산시, 매주 수요일 ‘방역의 날’..

내포·공주역∼세종 광역도로 놓는..

전통무예 천무극 ‘천무원’ 건립부..

아산시, ‘수출 중소기업’ 영문 홍..

충청북도 벤치마킹단, 온양원도심 ..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1년 연기 결..

용연지역아동센터 상생발전 길 찾다

 최근기사

 

이명수 의원, 21대 국회 1호법안 ..  

충남교육청 2020년도 지방공무원 ..  

1일부터 어린이집 389개소 정상 ..  

“도내 경제활성화 위해 최선 다..  

간호조무사 재취업 실무교육 개강  

아산시자원봉사센터-연세이앤이치..  

그린촌영농조합법인, 송악면 행복..  

이준희 대표이사, 대학발전기금 ..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활성화 모색  

사회적 배려 계층 위한 쌀 415포..  

“이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  

“국난극복 상징 홍주의병 정신 ..  

‘2020년 교육분야 갑질 근절’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호국·보..  

마스크 안 쓰면 대중교통 못 탄다  

아산충무병원, 국가지정 입원치료..  

미래교육의 방향에 맞는 예술융합..  

충남교육청, 학교공간혁신 사업명..  

‘2020 좋은 사이버 학부모교실’..  

31일 도고산에서 40대 등산객 실..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