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3-31 오후 05:53:15  

전체기사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레저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교육문화 > 스포츠/레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충남빙상 제101회 동계체전 맹활약

금4·은4·동2, 쇼트트랙 김건희 2관왕

2020년 02월 21일(금) 17:23 [온양신문]

 

↑↑ ▲2관왕 김건희 선수(단국대학교 2학년) <사진제공=충남빙상경기연맹>

ⓒ 온양신문

지난 2월17일 월요일부터 오늘 21일까지 서울경기 일원에서 개최된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충청남도빙상선수단은 쇼트트랙의 김건희 2관왕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충남 동계체육대회 참가선수단중 독보적으로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쇼트트랙 국가대표인 김건희(단국대학교 국제스포츠학 2년) 선수는 주력종목인 1000M와 15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번 동계체육대회에서 충남은 설상 3종목(바이애슬론,스키알파인,크로스컨트리), 빙상 3종목, 아이스하키 단체전 1종목에 선수단을 파견했으나, 빙상종목인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에서만 메달을 획득했다.

↑↑ ▲유망주 이민주 선수(천안성정중 1학년) <사진제공=충남빙상경기연맹>

ⓒ 온양신문

특히 아산이순신빙상장에서 육성되고 있는 이민주(천안성성중) 선수는 여자중학교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등 전국 빙상장의 유능한 피겨스케이팅 선수들과 겨뤄 1위를 한 선수의 종합점수와 0.6점차로 아쉽게 금메달을 놓치며 은메달에 머물렀다. 그러나 2학년 3학년 선수들과 겨뤄 유일하게 은메달을 획득하며 충남 빙상의 미래를 밝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남빙상선수단의 총감독인 오용석 충남빙상경기연맹 회장은 “동계체전에 출전한 선수단중 빙상종목이 유일하게 메달을 획득하며 동계스포츠 불모지인 충청남도의 대표 효자종목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충청남도체육회의 전폭적인 행정지원과 충남빙상경기연맹의 훈련지원으로 선수들의 기량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동계체전은 2월 21일 폐막했으며, 충남 빙상경기연맹 선수단은 3일간의 휴식을 거쳐 오는 3월에 개최될 스피드스케이팅 전국남녀빙상대회와, 쇼트트랙 전국남녀 빙상대회를 대비하기 위한 훈련에 돌입하게 된다.

메달획득현황

ㅇ 쇼트트랙 남자대학부
-1000m 1위 변지훈(단국대학교 국제스포츠학과)
-1500m 2위 이성우(단국대학교 국제스포츠학과)
-3000m(R) 3위 서범석,이준서,이성우,김태성(단국대학교)
-3000m 3위 이준서(체육교육학과)

ㅇ 쇼트트랙 여자대학부
-1500m 1위 김건희(국제스포츠학과), 2위 전유민(국제스포츠학과)
-1000m 1위 김건희(국제스포츠학과)
-3000m 1위 전유민(국제스포츠학과), 2위 천유빈(국제스포츠학과)

ㅇ 피겨스케이팅 여자중학부
- 피겨스케이팅 D조 싱글 2위 이민주(천안성성중학교)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 잠정연기 결정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장애인체육회, 우수선수·단체 선정 [온양신문사] 기자

FIFPRO, ‘코로나 19 관련 위생수칙’ [온양신문사] 기자

제26회 충남장애인체전 잠정 연기 [온양신문사] 기자

신의현 장애인동계체전 3관왕 달성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아산, J리그 출신 배수용 영입 [온양신문사] 기자

‘새로운 시작 2020, 함께 뛰는 아산’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충남은 대한민국의 ‘미드필더’..

오세현 시장·맹의석 의원 재산총액..

사람 귀한 줄을 아는 기업인

“코로나19 글로벌 위기 심각, 경제..

경찰인재개발원에 '임시검사시설' ..

한국노총 아산지부, 강훈식 지지선..

제자들 위해 마스크 만드는 선생님..

아산시 선출직 재산 평균 7억 3940..

아산지역 저소득 장애인 위한 물품..

아산시 대표 맛집 선정 모집

 최근기사

 

4월 9일부터 단계별로 온라인 개..  

충남연구원장, 4개월간 급여 30% ..  

세계충청향우회, 충남도에 마스크..  

“코로나19, 우리 함께 이겨냅시..  

착한운전 마일리지 서약 및 준법..  

“경찰기본급 상향 조정 위해 노..  

“수출기업 지원이 결국 민생 돕..  

“시장과 원팀으로 아산발전 이루..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 남에게..  

“코로나19 지원 사각지대 놓인 ..  

아산시의회, 제1회 추경 1조 1,42..  

“음주운전은 코로나19 만큼 위험..  

송악면 새마을운동협의회, 반찬나..  

영인면 창용1리, 봄맞이 꽃 식재 ..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독거노인..  

백제공인중개사무소, 온양1동 행..  

“어르신들 방학 숙제하고 건강히..  

배방 자녀사랑아버지순찰대, 사랑..  

네팔 실종교사 수색 재개 요청  

아산소방서, ‘소방시설 점검기구..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