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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정은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

시민을 위한 질 좋은 행정서비스로 더욱 발돋움 촉구

2020년 11월 25일(수) 17:29 [온양신문]

 

↑↑ ▲전남수 의원이 25일 ‘아산시 행정은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를 강조하며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산시의회 사무국>

ⓒ 온양신문

아산시의회 전남수 의원은 11월 25일 제226회 제2차 정례회 시 ‘아산시 행정은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라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통해 더 적극적인 행정서비스 펼쳐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전남수 의원은 “아산시 인구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은 큰 축복으로 50만 미만 인구를 가진 도시라면 누구나 바라는 여망 중 하나일 것이다”라고 말문을 열고 “1995년 지방자치단체장 직선제 이후 ‘지방자치단체 평가’ 실시하는 바 시행초기에는 ‘정책의 효과’를 중시했으나, 지금은 ‘주민의 만족도와 정책의 효능’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정책의 만족도가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전 의원은 이어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실시한 2020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결과 인구 50만 미만 59개 시 중에서 아산시는 재정역량 부문에서는 압도적인 3위이나, 행정서비스에서는 30위”라고 밝혔다.

이는 곧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아산시가 보다 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야 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어 전 의원은 “아산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중 ‘아산시 적극행정 운영조례’를 발의해 전·후반기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을 포상해 사기를 북돋는 제도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그러나 “이러한 좋은 조례가 있음에도 일부부서는 포상신청도 하지 않은 등 구태의연한 행정과 이기주의 행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전 의원은 “아무리 좋은 노래가 있어도 많은 사람이 노래를 찾지 않고 불러주지 않으면 명곡이 될 수 없듯 아무리 좋은 조례가 있어도 활용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 장롱 속 운전면허증이 될 것”이라며 “아산시는 조례에 따라,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다양한 정책을 역동적으로 펼치고, 더 적극적인 행정서비스와 성장하는 아산시를 소망하며 34만 아산시민의 행복과 안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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