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4 오후 04:30:46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농업/수산/축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파파야 무가온 재배 적정 시비량 찾았다

“밑거름·웃거름 합쳐 10a당 질소·인산·칼륨 총 30㎏씩 시비”

2020년 11월 20일(금) 10:54 [(주)온양신문사]

 

↑↑ <사진제공=충남도농업기술원>

ⓒ 온양신문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1월 20일 아열대 작물 파파야의 무가온 재배 시 적정 시비량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의 파파야 적정 시비량 연구 결과, 10a에 질소, 인산, 칼륨을 30㎏씩 사용했을 때가 15㎏씩, 60㎏씩 사용했을 때보다 13∼19% 정도 수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밑거름(기비)으로 10a 기준 질소와 칼륨을 각각 18㎏씩 뿌리고, 인산은 30㎏ 전량을 시비한다.

이후 정식 한 달 후부터 1개월 간격으로 질소, 칼륨 각각 12㎏을 3회에 나눠 웃거름(추비)으로 시비하면 된다.

파파야는 동남아인들이 즐겨 먹는 채소로, 소화 기능을 원활히 해주고 위에 좋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꾸준히 소비가 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김지광 박사는 “기후 온난화로 다양한 아열대 작물의 도입이 예상된다”며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보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파파야 종자를 12월에 파종해 3월 가식, 4월 하순 정식, 11월 수확하는 무가온 비닐하우스 재배법을 개발한 바 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려 [온양신문사] 기자

벼 직파재배 면적 757.3ha로 확대 [온양신문사] 기자

멜론 수확 후 관리가 다음 농사 첫걸음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청 카페서 지역 농가공품 맛본다 [온양신문사] 기자

국산 유기 녹비종자 보급 기반 마련 [온양신문사] 기자

농작업 안전관리자 한자리에…현장 역량 강화 [온양신문사] 기자

농산물 가공상품 성장·발전 기회 넓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