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마늘 잎집썩음병, 월동 전 방제 당부
|
|
도 농기원 “미리 방제하고 발생 시 옥솔린산 등 살포해야”
|
|
2020년 11월 17일(화) 10:58 [(주)온양신문사] 
|
|
|
| 
| | ↑↑ <사진제공=충남도농업기술원> | ⓒ 온양신문 | | 충남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는 마늘 주산지인 서산, 태안의 난지형 마늘 재배 농가에서 잎집썩음병이 발생함에 따라 도내 마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마늘 잎집썩음병(춘부병)은 월동 전·후 10℃ 정도로 온도가 낮을 때 강우와 관수를 통해 확산·전염된다.
감염되면 잎에 연한 보라색의 줄무늬가 생기며, 심할 경우 마늘의 잎집이 물러지고 아랫잎부터 황화돼 식물체 전체가 고사한다.
병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감염되지 않은 상태일 때부터 약제를 살포해 미리 방제하는 것이 좋다.
발생했을 경우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 초기에 옥솔린산, 스트렙토마이신 등이 함유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등록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또 감염된 식물체는 신속히 소각해 전염원을 줄여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잎집썩음병은 식물체 내에서 월동해 봄철에 큰 피해를 준다”며 “월동 전부터 철저히 방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
|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
|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
|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
|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
|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
|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
|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
|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
|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
|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
|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
|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
|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
|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