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1-28 오후 01:43:10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여성경찰관 비중 12.7%, 고위직은 3.5%에 불과

여성경찰관 처우개선 및 승진기회 확대해야

2020년 10월 23일(금) 17:16 [온양신문]

 

ⓒ 온양신문

이명수 국회의원(국민의힘·아산시갑, 사진)은 10월 23일 실시된 강원·경북·충북·제주지방경찰청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성경찰관의 처우개선을 주장했다.

이날 이 의원은 “전체 12만 6천여명의 경찰관중 여성경찰관이 12.7%에 해당하는 1만 6천86명이 재직중이어서 여성경찰관의 비율이 증가추세에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그 동안 역대정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양성평등정책이 어느정도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지만, 여전히 총경 이상 경찰간부 712명중 여성경찰관이 23명밖에 안돼 좀 더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여성 경찰서장은 전국 경찰서장 대비 3.5%인 9명이 재직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여전히 승진의 벽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경찰관을 위한 근무여건 개선 등 처우개선에 대한 필요성도 제기됐다. 이명수 의원은 “여성경찰관을 위한 차별화된 복지제도가 여전히 미흡한 상태인데, 휴게실과 화장실 신축 및 개선 그리고 육아휴직 활용 여건 조성 등 경찰청 차원에서 할 일이 여전히 많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이명수 의원은 “치안영역이 다양화·전문화되면서 여성경찰관이 각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승진 기회 확대 및 고위간부급 여성경찰관들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성장 가능성 수제맥주업계 지원 필요” [온양신문사] 기자

이명수 의원, “아산에 이순신재단 설립하자” [온양신문사] 기자

소방청장에게 소방분야 소방안전교부세 교부권 부여 [온양신문사]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따라 동선 공개 방식 변경해야” [온양신문사] 기자

“국민의힘은 강훈식 위원장의 제안에 화답하라” [온양신문사] 기자

‘여성의정’ 충남 첫 정치아카데미 [온양신문사] 기자

민주당 충남도당, 김득응 도의원 징계절차 착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기사

 

아산시 27일 +3명(6명), 28일 4명..  

순천향대 “해외봉사 프로그램 아..  

하나마이크론(주), 음봉면에 사랑..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비대면 ..  

아산북부신협, 영인면 행복키움추..  

충남도의회 복환위, 내년도 예산..  

충남도의회 행문위 “공동체지원..  

충남도의회 농수해위, 농어업인 ..  

충남도의회 안건소위 “도민 안전..  

충남도의회 교육위, 도교육청 내..  

놀숲 아산탕정점 좋은이웃가게 선..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양성평등 전..  

어린이집 건축물석면조사 실시 기..  

아산시청 역도팀 ‘으라차차’ 기..  

아름다운 청춘들의 몰입과 열정의..  

충남 청년 직장인의 고민은?  

할미들의 ‘한땀 한땀 바느질’이..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간송장학회, 음봉중에 장학금 전..  

‘슬기로운 안전대장, 코로나19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