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4 오전 06:08:27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사회경제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 말라”

서경덕 겨수, 5개 언어로 카드뉴스 배포

2020년 10월 16일(금) 09:53 [온양신문]

 

↑↑ ▲지난달 아베 전 총리가 퇴임후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러 가는 장면을 그대로 사용한 카드뉴스 첫 페이지 <사진제공=서경덕교수 연구팀>

ⓒ 온양신문

일본 도쿄 야스쿠니 신사의 가을 제사인 추계예대제(10월 17∼20일)에 맞춰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야스쿠니 신사의 진실을 알리는 카드뉴스를 SNS에 10월 16일 배포했다.

이번 카드뉴스는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등 5개 언어로 제작했으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각 종 SNS 채널을 통해 널리 홍보중이다.

특히 카드뉴스 첫 페이지에는 지난달 아베 전 총리가 퇴임후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러 가는 장면을 그대로 사용해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일본 정치인들의 잘못된 행동을 부각시켰다.

또한 카드뉴스에는 “야스쿠니 신사는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곳으로 주변국들과 늘 마찰을 빚는 곳이다. 하지만 아베 전 총리가 또 다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것은 일본의 침략전쟁을 반성하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향후 일본 정치인들은 더 이상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감행하지 말고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헌신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경덕 교수는 “몇 년전 세계적인 팝 가수 저스틴 비버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여 큰 논란이 되는 등 야스쿠니 신사에 대해 세계인들은 대부분이 잘 모른다”고 전했다.

특히 서 교수는 “내년에 열릴 도쿄올림픽때 많은 외국인들이 일본을 방문할 것이기에 5개 언어로 야스쿠니 신사의 정확한 역사적 사실을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 ▲이번 카드뉴스는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등 5개 언어로 제작해 총 6장으로 구성된 모습 <사진제공=서경덕교수 연구팀>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선문대 치위생학과-고덕탑병원 맞손 [온양신문사] 기자

“지속가능발전 활동 공유하고 비전 세우다” [온양신문사] 기자

아동 권리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온양신문사] 기자

“사회에서 존경 받는 아름다운노인”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하나센터, 울릉도 역사 체험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 폴리텍대학, 대상·금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소방서, 정신건강 리더쉽 간담회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특위로 안되면 개인자격으로라도 ..

안장헌 위원장, 2020 풀뿌리자치대..

아산시 관내 연수원 이용자 중 코로..

아산 일가족 3명 천안에서 코로나19..

대통령도 인정한 아산시 시민정신

인권상황 대폭 개선…차별 경험 감..

어르신 건강밥상 교육 위한 협약

코로나19 감염예방 아산시 초등학생..

“보조금은 눈먼 돈이 아니다”

‘디딤씨앗통장’가입자·후원자 모..

 최근기사

 

온양역전자율방범대, 온양2동 저..  

영인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나..  

오세현 시장, ㈜파인디앤씨 기업..  

[포토] 제11회 충남과학창의축전 ..  

선문대 치위생학과-고덕탑병원 맞..  

“지속가능발전 활동 공유하고 비..  

순경출신 승진 불이익 해소·독도..  

여성경찰관 비중 12.7%, 고위직은..  

‘니가가라 꼴찌’ 탈꼴찌 전쟁  

아동 권리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  

“사회에서 존경 받는 아름다운노..  

충남도의회, 수확철 농촌 일손돕..  

“내 ‘사과’ 받아 줄래요? OK!..  

충남하나센터, 울릉도 역사 체험  

충남여성정책개발원-저출산고령화..  

충남 사회적경제 공유 플랫폼 오..  

[기고] 지속적인 훈련, 현장에서 ..  

‘그가 아산을 날고 있다’  

새내기 선생님들의 마음을 응원하..  

아산 폴리텍대학, 대상·금상 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