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4 오전 06:08:27  

전체기사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레저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교육문화 > 스포츠/레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재건의 선비 세레모니, 한번 더 볼 수 있을까

충남아산프로축구단, 27일 경남FC와 원정 경기

2020년 09월 25일(금) 11:18 [온양신문]

 

↑↑ <사진제공=충남아산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은 오는 9월 27일 오후 4시, 경남FC(이하 경남)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21라운드 원정 경기를 위해 창원축구센터를 찾는다.

지난 부천FC전 승리 이후, 3경기 동안 2승 1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던 충남아산FC는 지난 21일 20라운드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0-2로 패하며 잠시 숨을 골랐다.

비록 무패 행진을 이어가진 못했지만 경기력 만큼은 올 시즌 최고였다. 충남아산FC는 전반 1분 브루노의 유효 슈팅을 시작으로 쉴 틈 없이 수원FC를 몰아붙였다.

슈팅 숫자가 17개나 나올 만큼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유효 슈팅은 10대3으로 리그 2위인 수원FC를 상대로 경기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동혁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경기 내용만큼은 오늘이 시즌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이런 모습을 매 경기 보여준다면 더 성장할 수 있고 더 좋은 팀으로 만들어질 수 있을 거라 믿는다”라며 선수들의 경기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런 분위기에서 만나는 충남아산FC의 다음 상대는 경남이다. 시즌 초반 K리그2 우승후보로 꼽혔던 경남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2무 2패를 기록하며 6위에 처져있다. 특히, 최근 4경기 동안 승을 기록하지 못하며 플레이오프 경쟁을 위해 승점이 절실한 상황이다.

충남아산FC는 부상에서 돌아온 헬퀴스트와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는 이재건의 공격력을 다시 한번 기대하고 있다.

지난 9라운드 시즌 첫 맞대결에서 헬퀴스트의 침착한 PK 골과 이재건의 환상적인 중거리 골로 2-1 승리를 거둔 충남아산FC는 이번 경기에서도 두 선수의 발끝을 믿는다.

헬퀴스트는 부상 이후 지난 수원FC전 엔트리에 승선하며 출전을 준비하고 있고 이재건 역시 경기가 거듭될수록 가벼운 몸놀림으로 경남의 골문을 노린다.

충남아산FC는 올 시즌 경남과 1승 1패로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각오다. 또한, 7위 FC안양과 승점 차는 단 2점으로 21라운드 경기 결과에 따라 7위까지 도약할 수 있어, 중위권 경쟁에 다시금 불씨를 살릴 수 있을지 주목해 보아야 한다.

↑↑ <사진제공=충남아산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박동혁 감독은 “선수들이 자신감도 많이 올라오고 준비한 플레이도 많이 시도하고 있어 점차 우리 팀의 색깔을 내기 시작한 것 같다. 하지만 다소 부족한 결정력을 좀 더 보완해 경남FC전에는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경남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27일 오후 4시에 펼쳐지는 충남아산FC와 경남FC의 경기는 생활체육TV,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 시즌, 스팟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니가가라 꼴찌’ 탈꼴찌 전쟁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아산FC, 홈에서 ‘승점 6점’ 대결 펼친다 [온양신문사] 기자

‘프로와 유소년의 만남’ [온양신문사] 기자

“리그에 관계없이 선수 권리 보호 위해 최선 다할 것”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아산FC ‘일요일에 만나요’ [온양신문사] 기자

연패 충남아산FC, 분위기 반전 절실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청 역도팀 금메달 ‘번쩍’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특위로 안되면 개인자격으로라도 ..

안장헌 위원장, 2020 풀뿌리자치대..

아산시 관내 연수원 이용자 중 코로..

아산 일가족 3명 천안에서 코로나19..

대통령도 인정한 아산시 시민정신

인권상황 대폭 개선…차별 경험 감..

어르신 건강밥상 교육 위한 협약

코로나19 감염예방 아산시 초등학생..

“보조금은 눈먼 돈이 아니다”

‘디딤씨앗통장’가입자·후원자 모..

 최근기사

 

온양역전자율방범대, 온양2동 저..  

영인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나..  

오세현 시장, ㈜파인디앤씨 기업..  

[포토] 제11회 충남과학창의축전 ..  

선문대 치위생학과-고덕탑병원 맞..  

“지속가능발전 활동 공유하고 비..  

순경출신 승진 불이익 해소·독도..  

여성경찰관 비중 12.7%, 고위직은..  

‘니가가라 꼴찌’ 탈꼴찌 전쟁  

아동 권리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  

“사회에서 존경 받는 아름다운노..  

충남도의회, 수확철 농촌 일손돕..  

“내 ‘사과’ 받아 줄래요? OK!..  

충남하나센터, 울릉도 역사 체험  

충남여성정책개발원-저출산고령화..  

충남 사회적경제 공유 플랫폼 오..  

[기고] 지속적인 훈련, 현장에서 ..  

‘그가 아산을 날고 있다’  

새내기 선생님들의 마음을 응원하..  

아산 폴리텍대학, 대상·금상 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