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4 오전 06:08:27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아산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시간제보육 서비스 이용하세요’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아이 맡기기

2020년 09월 23일(수) 10:50 [온양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관내 4개소 어린이집과 아산시 시간제보육 센터를 통해 시간 단위로 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는 어린이집 대신 가정에서 양육하는 아동 중 부모가 병원 이용, 취업 준비, 가족 돌봄,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로 일시적 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시간 단위로 보육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시간제보육 어린이집 이용 대상은 6개월 이상 36개월 미만의 아동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임신육아종합포털(www.childcare.go.kr) 또는 전화(1661-9361)를 통해 월 최대 80시간 이내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사전에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시간당 보육료는 4천 원이지만 양육수당을 받는 아동은 3천 원의 정부지원이 적용돼 1천 원만 아이사랑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시간제보육 센터는 만 24개월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이다. 시간당 보육료는 4천 원이며, 전화(041-547-9877)로 예약 가능하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시간제보육서비스를 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정양육 부모의 재취업 기회 확대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오세현 시장, ㈜파인디앤씨 기업체 현장 방문  [온양신문사] 기자

[포토] 제11회 충남과학창의축전 개막식 참석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핑크뮬리' 식재 자제 요청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추진 [온양신문사] 기자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26일부터 현장접수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간부공무원 CS 리더십교육’ [온양신문사] 기자

미사용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 사용기한 연장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특위로 안되면 개인자격으로라도 ..

안장헌 위원장, 2020 풀뿌리자치대..

아산시 관내 연수원 이용자 중 코로..

아산 일가족 3명 천안에서 코로나19..

대통령도 인정한 아산시 시민정신

인권상황 대폭 개선…차별 경험 감..

어르신 건강밥상 교육 위한 협약

코로나19 감염예방 아산시 초등학생..

“보조금은 눈먼 돈이 아니다”

‘디딤씨앗통장’가입자·후원자 모..

 최근기사

 

온양역전자율방범대, 온양2동 저..  

영인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나..  

오세현 시장, ㈜파인디앤씨 기업..  

[포토] 제11회 충남과학창의축전 ..  

선문대 치위생학과-고덕탑병원 맞..  

“지속가능발전 활동 공유하고 비..  

순경출신 승진 불이익 해소·독도..  

여성경찰관 비중 12.7%, 고위직은..  

‘니가가라 꼴찌’ 탈꼴찌 전쟁  

아동 권리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  

“사회에서 존경 받는 아름다운노..  

충남도의회, 수확철 농촌 일손돕..  

“내 ‘사과’ 받아 줄래요? OK!..  

충남하나센터, 울릉도 역사 체험  

충남여성정책개발원-저출산고령화..  

충남 사회적경제 공유 플랫폼 오..  

[기고] 지속적인 훈련, 현장에서 ..  

‘그가 아산을 날고 있다’  

새내기 선생님들의 마음을 응원하..  

아산 폴리텍대학, 대상·금상 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