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4 오전 06:08:27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사회경제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산경찰서, 인력 증원·청사 증축 시급

치안수요 급증 현재 인력·시설로는 대처 난망

2020년 09월 22일(화) 17:46 [온양신문]

 

↑↑ <자료사진>

ⓒ 온양신문

아산경찰서 관내 탕정신도시 개발,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 승인, 고속도로 신설에 따른 대규모 외부인구 유입 등으로 치안환경·수요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경찰관 인력은 이를 뒷받침하고 있지 못하다는 여론이다.

현재 아산서는 충남청 내 1급서 중 인구 33만명으로 온천(휴양) 관광객 年 130만명 방문, 관할면적 542.79㎢로 제일 넓고, 112신고건수 6만 5천948건, 1인당 담당 인구 787명으로 충남청 치안수요의 14%(112신고 기준)를 감당하고 있다.

또한, 아산서 관리도로(903.97㎞), 교통사고 접수 처리(조사요원 1인당 29.8건)로 1급서 중 1위, 충남 최다 외국인 거주(1만 8천797명) 지역으로 꾸준한 증가 추세로 치안여건도 녹록치 않은 실정이다.

하지만 아산경찰서 소속 경찰관 수는 423명으로 같은 1급서인 천안서북경찰서(467명), 천안동남경찰서(425명)에 비해 인력이 못 미치는 상황이다.

경찰관 약 74명의 증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서 관할 치안수요만 늘어날 경우 각종 범죄에 대한 대처하기가 어렵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의 몫이 될 수밖에 없다. 치안안정을 위해 경찰 정원 증원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한편 아산경찰서 관계자는 “現 아산경찰서 청사 준공 시인 2007년에는 경찰서 정원 100여명, 2016년 수사동 증축 당시 정원은 150여명이었으나, 2020년 현재는 217명으로 근무면적 협소율이 69.7%로 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치안수요증가에 따라 정원이 증가하면 근무면적이 현저히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사 신축 및 증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선문대 치위생학과-고덕탑병원 맞손 [온양신문사] 기자

“지속가능발전 활동 공유하고 비전 세우다” [온양신문사] 기자

아동 권리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온양신문사] 기자

“사회에서 존경 받는 아름다운노인”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하나센터, 울릉도 역사 체험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 폴리텍대학, 대상·금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소방서, 정신건강 리더쉽 간담회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특위로 안되면 개인자격으로라도 ..

안장헌 위원장, 2020 풀뿌리자치대..

아산시 관내 연수원 이용자 중 코로..

아산 일가족 3명 천안에서 코로나19..

대통령도 인정한 아산시 시민정신

인권상황 대폭 개선…차별 경험 감..

어르신 건강밥상 교육 위한 협약

코로나19 감염예방 아산시 초등학생..

“보조금은 눈먼 돈이 아니다”

‘디딤씨앗통장’가입자·후원자 모..

 최근기사

 

온양역전자율방범대, 온양2동 저..  

영인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나..  

오세현 시장, ㈜파인디앤씨 기업..  

[포토] 제11회 충남과학창의축전 ..  

선문대 치위생학과-고덕탑병원 맞..  

“지속가능발전 활동 공유하고 비..  

순경출신 승진 불이익 해소·독도..  

여성경찰관 비중 12.7%, 고위직은..  

‘니가가라 꼴찌’ 탈꼴찌 전쟁  

아동 권리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  

“사회에서 존경 받는 아름다운노..  

충남도의회, 수확철 농촌 일손돕..  

“내 ‘사과’ 받아 줄래요? OK!..  

충남하나센터, 울릉도 역사 체험  

충남여성정책개발원-저출산고령화..  

충남 사회적경제 공유 플랫폼 오..  

[기고] 지속적인 훈련, 현장에서 ..  

‘그가 아산을 날고 있다’  

새내기 선생님들의 마음을 응원하..  

아산 폴리텍대학, 대상·금상 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