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4 오후 04:30:46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농업/수산/축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태풍 ‘바비’ 북상…벼 백수 피해 예방 당부

도 농업기술원 “태풍 지나간 뒤 6시간 이내 수분 살포해야”

2020년 08월 26일(수) 17:11 [(주)온양신문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8월 26일 제8호 태풍 ‘바비’가 서해안을 따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풍에 의한 벼 백수 피해 최소화를 재배 농가에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27일 새벽 만조 시간과 태풍이 겹칠 경우 해안가 평야지대에 염분이 포함된 조풍해가 불어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벼 백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태풍이 지나간 후 즉시 해안가 평야지대를 중심으로 광역 방제기 등을 이용해 10a당 600ℓ 이상의 물을 살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수 현상은 강풍에 의해 짧은 시간 동안 벼가 많은 수분을 빼앗겨 잎 끝부분과 이삭이 희게 마르고 벼알이 갈색으로 변하는 것으로, 조풍을 맞을 경우에는 피해가 더 크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피해 우려 지역은 가용할 수 있는 동력 분무기를 총동원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2차적으로는 흰잎마름병과 멸규류 등 병해충 방제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려 [온양신문사] 기자

벼 직파재배 면적 757.3ha로 확대 [온양신문사] 기자

멜론 수확 후 관리가 다음 농사 첫걸음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청 카페서 지역 농가공품 맛본다 [온양신문사] 기자

국산 유기 녹비종자 보급 기반 마련 [온양신문사] 기자

농작업 안전관리자 한자리에…현장 역량 강화 [온양신문사] 기자

농산물 가공상품 성장·발전 기회 넓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