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화금융사기 예방 은행원에 감사장
|
|
거액 인출 → 송금 지켜보다 중단시키고 신고
|
|
2020년 08월 24일(월) 16:32 [(주)온양신문사] 
|
|
|
| 
| | ↑↑ ▲배방농협 전경 <지료사진> | ⓒ 온양신문 | | 아산경찰서는 8월 24일 오전 배방농협 ○○지점에서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은행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지난 8월 19일 배방농협 ○○지점의 은행직원은 피해자가 계속 전화통화를 하며 수차례에 걸쳐 현금 4천만 원을 인출한 다음, 이를 다시 송금하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피해자의 행동을 지켜보며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진행중임을 확인, 곧바로 송금을 중단시키고 신속하게 관할 파출소에 신고해 범죄 피해를 예방하는데 기여했다.
아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과 동시에 금융기관에서도 다액의 현금을 인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112에 신고하도록 지속적으로 협조 요청했다.
아산경찰서에서 밝힌 대표적인 전화금융사기 사례로는 ▲계좌가 위험하다며 안전한 계좌로 이체하라는 경우 ▲대포통장에 연관돼 확인 후 돌려주겠다며 이체하라는 경우 ▲경찰·검찰·금감원 직원에게 돈을 맡기라는 경우 ▲현금을 인출해서 냉장고 등 특정 장소에 보관하라는 경우 ▲인터넷 주소를 알려주며 접속하여 주민번호, 비밀번호 등 금융정보를 입력하라는 경우 등이다.
특히 공공기관은 전화상으로 돈을 보관해 준다거나, 개인정보, 금융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므로 즉시 전화를 끊고 경찰청(112), 금융감독원(1322)에 문의하라고 당부했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
|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
|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
|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
|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
|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
|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
|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
|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
|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
|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
|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
|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
|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
|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
|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