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긴 장마로 약해진 벼…도복 예방
|
|
“간단 관수·병해충 방제 등 후기 관리 철저”
|
|
2020년 08월 24일(월) 10:49 [(주)온양신문사] 
|
|
|
| 
| | ↑↑ ▲과번무 논 <사진제공=충남도농업기술원> | ⓒ 온양신문 |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긴 장마로 인해 연약해진 벼에 대한 도내 벼 재배 농가의 세심한 후기 관리를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속된 장마로 인해 벼 이삭 패는 시기가 전·평년대비 2∼5일 늦어지고 있으며 장마 기간 일조량이 예년의 50% 수준으로 떨어져 생육도 좋지 않은 상황이다.
또 엽초 조직을 썩게 하는 잎집무늬마름병 발생과 일부 과비된 논에서의 과번무로 인한 도복도 우려되고 있다.
장마 기간 동안 이삭이 패고 여물던 조생종의 경우 이삭마름병 등 이삭 관련 병이 많이 나타나는데, 이런 병원균들은 중만생종으로 옮겨질 수 있기 때문에 철저히 방제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도복 예방을 위해서는 출수 후 물을 끊고 대주는 간단 관수를 지속 실시해 뿌리의 활력을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해의 경우에는 종합 방제를 실시한 뒤 일주일 후에 다시 한 번 병해충 방제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
|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
|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
|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
|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
|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
|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
|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
|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
|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
|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
|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
|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
|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
|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