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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맹의석 의원 재산총액·증감 ‘상위’

충남도 공직유관단체장·기초의원 169명 재산 공개

2020년 03월 25일(수) 11:15 [온양신문]

 

충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부위원장 이계양)는 도내 각 시·군 의회 의원과 충남개발공사 사장 등 관할 대상자 169명의 재산변동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충남도내에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개대상자는 도지사와 행정·문화체육부지사, 도립대총장, 도의회 의원(42명)이며 시장·군수(14명) 등 59명은 3월 26일 관보에 공개한다.

재산변동사항 신고 대상자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매년 1월 1일부터 또는 최초 등록 의무가 발생한 날부터 같은 해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 사항을 이듬해 2월 말까지 신고해야 한다.

도 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대상자는 2019년 12월 31일 현재 재직 중인 공직 유관 단체장 1명과 시·군 의원 168명으로, 공개 내역에는 공직자 본인과 배우자, 본인 직계 존·비속의 재산변동 사항 등이 포함돼 있다.

도 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대상자의 재산가액을 보면, 30억 원 이상이 5명(2.9%)으로 나타났고, 재산보다 채무가 많은 신고자는 9명(5.3%)으로 집계됐다.

또 평균 재산은 6억 8천173만 원이며, 1억 원 이상 5억 원 미만 신고자는 74명(43.8%)으로 나타났다.

재산이 증가한 신고자는 105명(62.1%)으로 집계됐고, 64명(37.9%)은 재산이 줄었다.

충남도의 경우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총액 상위 5명은 ▲김석곤 충남도의원 31억 3천637만 원 ▲이계양 충남도의원 18억 4천861만 원 ▲오세현 아산시장 18억 67만 원 ▲허재영 충남도립대 총장 16억 4천664만 원 ▲김한태 충남도의원 15억 5천241만 원이엇고, 하위 5명은 ▲오인철 충남도의원 △5억 839만 원 ▲문정우 금산군수 △3억 2천375만 원 ▲김영수 충남도의원 1천333만 원 ▲김형도 충남도의원 2천811만 원 ▲김대영 충남도의원 3천999만 원으로 나타났다.

재산증가분 상위 5명은 ▲허재영 충남도립대 총장 2억 8천944만 원(총재산 16억 4천664만 원) ▲오세현 아산시장 2억 2천432만 원(총재산 18억 67만 원) ▲김석환 충남도의원 2억 1천395만 원(총재산 10억 2천594만 원) ▲김석곤 충남도의원 2억 1천25만 원(총재산 31억 3천637만 원) ▲조길연 충남도의원 1억 5천837만 원(총재산 8억 6천444만 원), 재산감소 순 5명은 ▲김옥수 충남도의원 △11억 7천398만 원(총재산 7억 7천571만 원) ▲문정우 금산군수 △8억 7천579만 원(총재산 △3억 2천375만 원) ▲지정근 충남도의원 △2억 9천867만 원(총재산 6억 9천405만 원) ▲정광섭 충남도의원 △2억 7천806만 원(총재산 4억 7천433만 원) ▲최홍묵 게룡시장 △1억 5천404만 원(총재산 3억 7천527만 원)으로 나타났다.

충남도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총액 상위 5명은 ▲서영훈 당진시의원 54억 2천854만 원 ▲맹의석 아산시의원 52억 8천707만 원 ▲전재숙 당진시의원 47억 972만 원 ▲안미희 천안시의원 32억 1천369만 원 ▲이현호 서천군의원 30억 3천945만 원이었고, 하위 5명은 ▲박응수 예산군의원 △3억 7천35만 원 ▲이창선 공주시의원 △2억 6천816만 원 ▲유영배 예산군의원 △1억 6천531만 원 ▲박병수 공주시의원 △8천953만 원 ▲유기주 부여군의원 △818만 원으로 나타났다.

재산증가분 상위 5명은 ▲박영자 논산시의원 11억 6천430만 원(총재산 17억 9천393만 원) ▲이준용 천안시의원 6억 7천716만 원(총재산 10억 4천722만 원) ▲맹의석 아산시의원 5억 8천33만 원(총재산 52억 8천707만 원) ▲전재숙 당진시의원 4억 9천333만 원(총재산 47억 972만 원) ▲박상모 보령시의원 4억 3천650만 원(총재산 20억 3천882만 원), 재산감소 순 5명은 ▲최의환 청양군의원 △19억 4천115만 원(총재산 4억 7천952만 원) ▲김정훈 보령시의원 △4억 7천534만 원(총재산 3억 7천837만 원) ▲안미희 천안시의원 △3억 6천773만 원(총재산 32억 1천369만 원) ▲가충순 서산시의원 △3억 208만 원(총재산 11억 4천145만 원) ▲허 욱 천안시의원 △2억 7천566만 원(총재산 15억 913만 원)으로 나타났다.

충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 신고 내용에 대해 6월 말까지 심사를 실시하고, 심사 결과 불성실 신고 사실이 발견될 경우 경중에 따라 보완 명령, 경고, 과태료 부과, 해임 요구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도 공직자윤리위원회 관계자는 “재산변동사항 신고 대상자 가운데 공직을 이용한 부정한 재산 증식 의혹이 있는 공직자가 발견될 경우, 관계 기관에 조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앞으로도 재산등록 및 심사를 강화해 공직윤리를 확립하고, 도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지사를 포함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정부 부처 장·차관 등 고위 공무원의 재산 변동 사항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같은 날 공개했다.

임재룡 기자  skyblue62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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