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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구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한국사에서는 고구려, 백제, 신라를 아울러 삼국시대라고 호칭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역사서인 『삼국사기』, 『삼국유사』는 서명에서 알 수 있듯이 삼국시대를 대상..
[ 2023년 04월 29일]

임윤혁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날씨가 제 정신이 아니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목련이 망울을 터뜨리는가 싶더니, 어느새 산수유며, 매화에 벚꽃, 조팝, 개나리, 진달래, 이화(梨花)에 도화(桃花)까지..
[ 2023년 04월 24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손택(S. Sontag, 1933-2004)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책 한권도 없는 집에서 술에 쪄든 어머니와 살게 됐다. 초등학교 입학 후 선생님으로부터 한권의 책을 선물로 받..
[ 2023년 04월 14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아산에 살면서 무엇이 가장 좋으냐고 묻는다면 지체 없이 ‘목욕’이라고 하고 싶다. 필자의 유년시절에 도회지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온양 (당시는 아산이 생소하였다)’..
[ 2023년 04월 08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어제는 종일을 온화한 바람이 불더니 겨울가뭄 끝에 아침부터 봄비가 내리네 관선재는 짙은 안개로 보이지 않는데 용담교 건너 한적한 마..
[ 2023년 03월 29일]

유은정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아산은 곡교천을 중심으로 평야가 발달하였지만, 일부 지역은 영인산, 광덕산, 봉수산 등 높은 산지를 이루고 있다. 산지에는 크고 작은 바위들이 존재한다. 바위들이 모..
[ 2023년 01월 09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며칠 전에 아산의 역사적 정체성에 관해 나름 깊이 생각할 시간이 있었다. 그 생각을 하면서 정체성의 ‘학문적 의미’까지 깊이 따질 일은 아니었다. 그저 ‘아산의 역사..
[ 2022년 12월 30일]

지원구의 [행복한 아산 민들기]

아산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탕정(湯井)이라는 지명을 알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아산지역의 행정구역으로 탕정면(湯井面)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
[ 2022년 12월 16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우리 역사에서 긍정적인 변화들을 이끌었던 세대는 노인일까 젊은이들이었을까. 개미의 세계는 어떠할까. 젊은 개미들 간에 싸움이 벌어지면 늙은 개미들이 제일 앞줄에 ..
[ 2022년 12월 05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가을이 깊어지는 만큼 우리 아산은 가을의 전령사라 할 은행나무의 노랑빛이 눈부신 햇살 아래 하늘과 땅에서 찬란하다. 최근에는 코로나에 의한 통제가 완화된 영향을 더..
[ 2022년 11월 24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관선재에 가을이 오니 용담교 아래 개울엔 돌들이 하얗게 드러나네 지금은 모두가 이별을 얘기하는 시절,
[ 2022년 11월 16일]

유은정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故 이어령 교수는 1933년 12월 29일 아산군 온양면 좌부리에서 태어나 1940년 현재 아산시 읍내동에 위치한 온양명륜공립심상소학교(현 온양초등학교)에 입학하였다. 당시..
[ 2022년 11월 13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30년 가까이나 아산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여기저기에서 꽤 많이 해왔다. 확실하지 않은 내용은 말하지 않는다는 나름의 원칙은 지켜왔다. 자료나 근거를 통해 확신이 99~10..
[ 2022년 11월 04일]

지원구의 [행복한 아산 민들기]

인간은 기념일에 대하여 역사적으로든, 전통적으로든 다양한 형태로 이를 기념하고자 한다. 특히 100이라는 숫자에 대해서는 더 의미가 특별하다. 가장 일반적인 것은 아..
[ 2022년 10월 28일]

임윤혁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황금빛 일렁이던 너른 들녘도 본격적인 가을걷이에 듬성듬성 빈틈을 보이더니 어느새 ‘곤포 사일리지’가 흰점으로 드문드문 빈 들판을 채워간다. ..
[ 2022년 10월 24일]

박동성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우리나라는 인구감소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 고령사회에 접어들어 있는 상황에서 출산율은 세계 최저 수준이다. 비혼이 늘어나고 결혼 후에도 자녀를 낳지 않는 부부도 늘..
[ 2022년 10월 19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F. 니체(1844-1900)는 하숙집에서 나와서 광장을 걸어가고 있을 때 한 마부로부터 심한 채찍을 당하며 주저앉아 있는 말을 목격했다. 그는 순간적으로 말에게로 달려가 말..
[ 2022년 10월 07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아산시는 ‘제28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 맞추어 올해에도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한 시민을 선정하여 ‘아산시민대상’을 부문별로 시상한다. 아산시민대상은 효행애향, 교..
[ 2022년 09월 30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7월, 온양온천역 분수광장, 어쩌다가 길 잃은…… 고개 숙인 노숙인들 앞에서 설화산 어린 암사슴 마냥 기뻐 뛰노는 아이들의
[ 2022년 09월 22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나무가 좋다. 소나무, 느티나무는 물론이다. 이런저런 나무 모두 좋아한다. 나무와 친해지게 된 배경 중 하나는 어릴 적 집 주변과 과수원에 다양한 나무들이 꽤 많이 심..
[ 2022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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