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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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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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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그리움

기분이 좋을 땐 훨씬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세상을 맑고 고운 눈으로 바라보면 아름답게 비춰지는 것이기에 사물을 욕심 없이 바라본다면 세상은 아름다운 빛깔로 젖어..
[ 2023년 12월 11일]

[독자詩〕난 행복합니다

시드니항에서 오페라 하우스를 바라보며 유람선도 타보고 천국과 한 뼘 거리라는 스위스 융프라우에 올라 온 세상을 발아래 두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 2023년 12월 03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그 모양새를 상세히 구경하려는 즈음, 갑자기 요란스런 풍악을 울려댔다. 엉겁결에 두 사람은 귀를 막고 도망쳐 버렸다. 나 또한 두 귀가 먹는 듯하여 손을 흔들어 소리..
[ 2023년 11월 29일]

[기고 송년詩] 달력을 바꿔 걸며

※시작 노트 : 연말이 되면 거리에는 두루마리 종이 달력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달력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물리적 시간을 개념화하여 보여주는 생활의 나침반..
[ 2023년 11월 28일]

[기고] ‘겨울철 주유소 안전점검’

겨울이 실감 나는 요즘 날씨다. 가을의 적당한 추위가 지겹다면서 코 찡한 추위를 원한다고 징징대던 내가 후회스럽게 느껴지면서도 집을 나서며 느껴지는 겨울 아침의 구..
[ 2023년 11월 28일]

[기고詩] 자식이 잘되고 효도하면

아들딸은 의사와 교사가 되고 무사히 공직 생활을 마치고 진갑 때 다섯 손주를 보고 공무원연금을 받아 생활하고 천국에 갈 수 있게 되었고 아들은 병원(의원)을..
[ 2023년 11월 27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더위가 심했던 여름에 이어 훌쩍 겨울이 다가선 듯 추위가 제법인 계절이다. 가을은 자기 얼굴도 내밀 새도 없이 이름값을 못하고 있다. 거리의 가로수 뿐만 아니라 온 산..
[ 2023년 11월 17일]

[기고] ‘생명의 문’ 방화문

날씨가 추워지는 계절이다. 전기장판 등 각종 난방기구의 사용이 많아지고 그에 따른 화재 빈도도 높은 시기다. 이에 우리 소방은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선정해 ..
[ 2023년 11월 17일]

[기고詩)] 나는 팔불출

딸은 교원대에서 과 수석도 몇 번 하고 초등교사가 되었으며 아들은 고교 2학년 마치고 카이스트 진학 차의과학대 의전원을 마쳤고 재학 중 장학금을 원 없이 받으..
[ 2023년 11월 16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장고개를 내려오는데 불현듯 여름비 쏟아져 나그네 발걸음은 금너덜에서 그만 묶이네 운무 걷히며 소나기 지나간 자리, 마리골에 뜬 고운 무지개를 오늘도 꿈인듯 바라보는..
[ 2023년 11월 11일]

유은정의 [핵복한 아산 만들기]

『신정아주지』는 순조 19년(1819) 이호빈이 충청남도 아산 지역의 강계, 건치연혁, 관원, 호구 등을 수록한 읍지이다. 이는 19세기 아산 지역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
[ 2023년 11월 06일]

[기고] ‘생명을 살리는 기적의 응급처치’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연간 급성 심장정지 발생 환자는 3만여 명으로 그에 따른 사망자는 2만 8천여 명이라고 한다. 주요 발생 장소로는 가정 등 비공공장소..
[ 2023년 10월 26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고향인 온양에 돌아와서 생활하기 시작한 것은 공식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14년 만인 1995년부터였다. 온양고나 온양여고에서 교사로 근무하는 일과 함께, 고향이다 ..
[ 2023년 10월 20일]

임윤혁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처음 아산에 적응할 때는, 식구들이 수원에 살아 전철을 타고 일을 보러 다녔던 관계로, 해가 지고 어두워질 무렵에 전철을 타고 온양온천역에 당도하곤 했었다. 그 당시 ..
[ 2023년 10월 16일]

[기고] 가을철 안전한 등산하기

완연한 가을이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이 찌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찾아왔다. 울긋불긋 예쁘게 물든 단풍 구경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산을 오르고 내린다. 그..
[ 2023년 10월 10일]

[기고詩] 가을-15

자연의 가을은 뜨거운 불길로 와서 형형색색 빛깔로 곱게 타올라 아름다운 잔치를 연다 자연의 가을은 열매를 주렁주렁 매달고 풍성한 잔치를 연다 인생의..
[ 2023년 10월 10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1956년 7월 30일, 어머니는 비가 내리던 선선한 여름날 정오 무렵 미니에폴리스에서 나를 낳았다. 그러고는 담배를 한 대 피웠다.” 부고의 작가 해거티(J. R. Hagerty)..
[ 2023년 10월 05일]

[기고詩]독백-3

아들딸의 대학 시절엔 필설로 형언할 수 없는 기쁨 속에 콧노래가 절로 나왔고 음악이 없어도 춤을 추었습니다 아들딸을 의사와 교사로 만들고 무사히 공직 생..
[ 2023년 09월 26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아산에 경사가 났다! 우리 아산의 충무공 이순신 장검이 대한민국 국보로 승격되었다. 현충사에 소재한 이순신 장검은 그동안 ‘이순신 유물 일괄’이라는 명칭으로 국가보..
[ 2023년 09월 24일]

[기고詩] 뾰족집 사랑

공세포*는 포구였던 ‘공세리’의 옛 지명이다. 조선시대 충청지방 세곡을 거둬 한양으로 운반하던 조창(槽倉)이 있었던 곳이다. 1895년 조창이 헐리면서 내포지방 최초의..
[ 2023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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