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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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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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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호 1995년 5월 29일 공선협에 거는 기대

사설- 공선협에 거는 기대 철저한 준비와 입후보자들의 참여의지 있어야 혹자들은 선거를 두고 축제, 시민의 참맛, 문화의 꽃이라고들 한다. 그러나 아직 선거를 ..
[ 2007년 05월 10일]

50호 1995년 5월 22일 거침없이 항해하라

사설 거침없이 항해하라 너 「온양신문」이여 1주년에 부쳐 온양신문이 창간 1주년을 맞았다. 지령 수만호에 달하는 신문에 비한다면 조족지혈이요 시체 말..
[ 2007년 05월 10일]

49호 1995년 5월 15일 사설 도시 한복판의 쓰레기 영구적인 쓰레기 용기 제작을 검토하자.

사설 도시 한복판의 쓰레기 영구적인 쓰레기 용기 제작을 검토하자. 지구촌 나들이의 저자 김완규 선생이 미국 방문 중 쓰레기 처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궁금하..
[ 2007년 05월 10일]

48호 1995년 5월 8일 사설 공직자가 그래서는 안된다.

사설 공직자가 그래서는 안된다. 국토 대청결 운동에 웬 취사행위인가. 국토 대청결 운동에 나간 공무원들이 취사행위 금지기간에 계곡에서 취사를 하였다니 실로..
[ 2007년 05월 10일]

47호 1995년 5월 1일 사설 문화제 정신이 혼미해져 가고 있다.

47호 1995년 5월 1일 사설 문화제 정신이 혼미해져 가고 있다. 온양아산문화제가 34회를 맞이하도록 그동안 수고 노력한 문화제 위원과 시청의 관계자 참여 시민 단..
[ 2007년 05월 10일]

46호 1995년 4월 24일 사설 문화제에 전 시민이 참여하자.

사설 문화제에 전 시민이 참여하자. 외지인에게 단합된 아산상을 보여주자. 우리지역 최대의 행사로 손꼽히는 온양․아산 문화제가 올해에는 25일부터 30일까..
[ 2007년 05월 10일]

45호 1995년 4월 17일 사설

사설 불평등 협의회는 파기 도어야 한다. 협의회는 상호 동등한 상태에서 구성되어야 한다. 「천안권 행정협의회」의 규약 안을 보고 우려를 금치 못한다. 어떻..
[ 2007년 05월 10일]

44호 1995년 4월 10일 문화제에 전 시민이 참여하자.

사설 문화제에 전 시민이 참여하자. 제34회 맞는 온양아산 문화제에 전 시민의 참여로 지역의 축제로 승화 시키자.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이충무공 탄신일에 맞추..
[ 2007년 05월 10일]

43호 1995년 4월 1일 사설

사설 부담되는 자동차세 6개월 선납제는 제고되어야 한다. 지난 3월 30일을 납부시한으로 돼있는 자동차세납부가 1년 4회 분할 납입을 하다가 하루아침에 6개월 2회 ..
[ 2007년 05월 10일]

42호 1995년 3월 25일 사설

화재예방에 힘쓰자. 산불, 자주 발생하고 있다. 화재가 너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한순간 부주의로 인하여 수십 년간 이룩해 놓은 물적․인적 재산이 물..
[ 2007년 05월 10일]

41호 1995년 3월17일 사설

사설 완벽한 시공을 당부한다. 시청사는 우리지역을 상징한다. 1 6만 시민의 염원을 담고 시공되는 아산시 청사는 168억 원의 막대한 예산규모가 말해 주듯이 전 ..
[ 2007년 05월 10일]

40호 1995년 3월 11일 사설

사설 아산시민을 분노하게 하지 말라 천안시의 아산시 땅 편입요구 받아들일 수 없다. 천안시는 참으로 염치도 좋다. 어떻게 알토란 같은 아산시의 땅 44.46㎢..
[ 2007년 05월 10일]

39호 1995년 3월4일 사설

사설 시명칭 변경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자 치욕의 이름을 붙이고 살 것인가. 시기적으로 시․군 통합이 된지 불과 3개월 남짓이다. 명칭에 대한 거론 자체가 ..
[ 2007년 05월 10일]

38호 1995년2월25일 사설

사설 일제의 잔재 청산 제대로 좀 해보자 시민과 정신 개조 운동 단체도 참여해야 시에서는 지난 15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고유지명과 일제잔재 청산을 위한 실태..
[ 2007년 05월 10일]

37호 1995년 2월 18일 사설-경찰서 벽을 관광자원으로

사설-경찰서 벽을 관광자원으로 도시미관을 살리자 시는 95업무보고를 통하여 특수시책으로 건물, 건축물 대상제를 실시하여 예술적 감각의 건물 신축 붐을 조성하겠..
[ 2007년 05월 09일]

36호 1995년 2월 11일 사설

사설 아산의 앞날은 밝다 교육이 살아나고 있다. 시내의 4개 고교가 작년에 비해 대학 합격률이 급신장을 보이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으면서 그동안 대학진학..
[ 2007년 05월 09일]

35호 1995년 1월 28일 사설-새해를 맞는 아산시

사설-새해를 맞는 아산시 문화와 성장이 어우러지는 도시 고향을 찾은 형제들을 환영한다. 솔직한 심정들이 며칠 전부터 설레임을 안고 오늘이 빨리 오기를 기다려..
[ 2007년 05월 09일]

34호 1995년 1월 21일 사설-민원실 이대로는 안 된다.

사설-민원실 이대로는 안 된다. 경영마인드 역행 시의 민원실이 시.군 통합 이후 증폭된 민원인을 탄력 있게 수용하지 못하고 제한적인 인원으로 좁은 공간에서 대민..
[ 2007년 05월 09일]

33호 1995년 1월 14일 사설-의회활동에 시민참여하자

사설-의회활동에 시민참여하자 모임 등에서 단체방청도 적극 모색해야 91년 기초의회가 출범을 하여 95년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그동안 의회의 활동을 뒤..
[ 2007년 05월 09일]

32호 1995년 1월 7일 사설

사설 아산시에 거는 기대 노력 없이 경쟁에서 승리할 수 없어 86년 온양읍이 시로 승격이 되면서 시.군이 분리 된지 9년 만에 재통합이 되어 아산시가 출범하였다...
[ 2007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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