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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계절을 잊은 개나리

유례가 드문 기나긴 장마에 이어 ‘바비’, ‘마이삭’, ‘하이선’ 등 3개의 태풍이 잇달아 훑고간 마을 담장에 철 잃은 개나리가 피어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산시 신창..
[ 2020년 09월 08일]

코로나19 창궐해도 봄꽃은 피어나고

코로나19로 인해 온 지구촌이 호되게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유난히 따뜻한 겨울을 난 산야에는 봄꽃들이 다투어 피어나고 있다. 올 겨울은 눈이 적게 내려 계곡 등이 ..
[ 2020년 03월 30일]

복수초, 새해에 피는 꽃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다. 경자(庚子)는 10개의 천간(天干)과 12개의 지지(地支)를 조합해 만든 60개의 천간지지 중에서 37번째 해당하는 구간으로 쥐의 해를 ..
[ 2020년 01월 03일]

[기자칼럼] 아산시 자생 식물도감의 필요성

몇 해 전, 산림청은 우리 아산지역에서도 대대적인 간벌작업에 들어가 일부 산간을 풀뿌리 하나 남지 않은 천둥벌거숭이로 만들어 놨다. 그 뒤에 그곳에 어린 나무를 심어..
[ 2019년 09월 20일]

“이런 꽃도 있었네” 채소밭의 꽃들

우리가 일상적으로 주식과 함께 섭취하는 채소와 과일들. 대개는 뿌리와 줄기, 열매에만 관심을 가질 뿐 꽃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른다. 굳이 알려고 하지 않는지도 모르..
[ 2019년 07월 17일]

“노란 나비야 훨훨 날으렴”

아산시 송악면 광덕산 자락이 노란꽃으로 뒤덮였다. 발디딜 틈 없이 뒤덮은 이 꽃은 피나물(비추천명 노랑매미꽃)로 양귀비과(Papaveraceae)에 속하며, 보통 4~5월에 선명..
[ 2019년 05월 01일]

‘햇꽃’ 앞의 꼴불견, 이제 그만

무술년 새해를 맞아 첫 달력을 내건지 얼마 되지도 않아 ‘햇꽃’(야생화 동호인들이 새해 들어 처음 피는 꽃을 이르는 은어) 소식이 올라온다. 요즘은 시절이 좋아져서 ..
[ 2018년 01월 17일]

빛·자연의 조화, 생명의 아름다움

지난 2009년에 창립해 6년의 연륜을 이어오는 아산지역 야생화 동호회가 있다. ‘아산야생화클럽’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꽃에 대한 관심을 가진 아산 및 천안 등 충..
[ 2015년 06월 09일]

아산시야생화연구회, 작품전시회

아산시야생연구회(회장 조상용)는 지난 5월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차마실마당’(법곡동 소재)에서 야생화 작품을 전시중이다. 전시회에는 아산시야생화연구회 회원의 ..
[ 2012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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