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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궂은 일도 해병이 하면 ‘즐겁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고 하는데, 그 문구에서 ‘사랑’이 생략 된 것 같다. ‘한번 해병 사랑은 영원한 해병 사랑’으로 자신도 모르게 사랑하고, 또 그 사랑은 ..
[ 2013년 01월 24일]

‘내가 도우니, 모두가 돕는 살기 편한 아파트 되더라’

“아이가 공부도 잘 하고 하는데 아빠가 말기 암으로 투병중이라 안쓰러웠었는데, 그 아이에게 교복이 지원 됐다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었다” 붉게 ..
[ 2013년 01월 24일]

내 삶이 다할 때까지… ‘백만 번의 감사’

“술을 그렇게 먹었는데도 건강을 주셔서 나이 60을 넘긴 것에도 감사하고, 이렇게 그림을 계속 그릴 수 있게 해 주신 것도 감사하고, 오늘 이렇게 이 자리에서 이런 저런 ..
[ 2013년 01월 04일]

우키시마호 귀국선 생존자 박광현 옹

영화로도 만들어진 실화 타이타닉호사건은 사망자가 1천여명이다. 그러나 이보다 5배나 더 많은 5,0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우키시마호사건이 있다. 일제 강점하 강제 동..
[ 2012년 12월 24일]

조건없는 봉사 ‘결국 나를 위한 것’

“잘 치우고 계세요?”, “깨끗하게 치워야 해요!” 로타리 활동 당시 ‘사랑의 집짓기’로 집을 지어드린 분에게 ‘시어머니처럼’ 잔소리를 늘어놓는 차호열 88자원..
[ 2012년 12월 24일]

‘도자기 매력에 푹 빠진 쌍둥이 형제’

“다른 아이들은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 푸는 데, 우리는 도자기를 만들면서 스트레스를 푼다.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결과물을 전시하기도 하니 여기서 얻어지는 뿌..
[ 2012년 12월 05일]

“변화하는 모든 것을 패션으로 담아내고 싶다”

온양한올고등학교가 3년 연속 홍익대 미대로 진학하는 학생들을 배출해 내고 있어, 문화의 불모지라는 아산이 문화의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변화가 조금씩 일고 있다...
[ 2012년 12월 05일]

“과학교사는 나의 천직이다”

모교로 돌아와 전에 자신의 스승이 그러했듯, 후배 양성에 열을 올리고 있는 아산중학교의 강희준 교사는 과학교육에 있어 많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이미 교육계에서는 ..
[ 2012년 11월 21일]

‘낯설음을 넘어 친근함으로 다가 서다’

황폐한 문화적 풍토 속에서 문화도시로 성장해 나가기 위한 노력들과 아울러 시민들의 니즈 충족을 위해 많은 문화행사들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미술협회 아산지부(..
[ 2012년 11월 21일]

“요리하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거워요”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 중 어느 것으로 음식을 할지 고민하다가, 아르바이트로 다니고 있는 뷔페의 요리사 분께 포도 불고기를 추천 받아서 탕정포도를 곁들이게 됐다. ..
[ 2012년 11월 12일]

디지털 시대에도 끄떡없다

"16살에 사진관에 들어가 오로지 먹고 살기위해 일을 시작했다. 그 당시에는 누구나 그렇게 일을 시작했다. 이제는 어느덧 60여년이 지났다. 디지털화 되면서 많은 현상소..
[ 2012년 11월 12일]

“정답입니다!” 감격, 모두 울었다

‘아! 그동안 노력한 보람이 이런 것이구나. 정답은 디오게네스다. 감격스럽다’ 힌트로 라파엘로의 아테네학당 작품이 등장하는 순간, 디오게네스가 정답이라는 것을 ..
[ 2012년 10월 24일]

갈 곳 없는 사람들의 ‘선한 이웃’

아산시 도고면 기곡리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 ‘선한이웃’의 노춘 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좋은 ‘선한 이웃’이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시종일관 가난한..
[ 2012년 10월 09일]

가업으로 이어지는 음봉막걸리, 비결은 ‘양심’

한때는 하향의 길을 걷기도 했던 막걸리가 요즘 다시 재조명 받으면서 젊은 층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아산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 본 이름이며 인근 지역에서도..
[ 2012년 09월 20일]

“다시 선택 하라고 해도 나는 농촌이다”

자신이 그동안 키워낸 농작물을 수확할 때의 기쁨이란 이루 말 할 수 없을 것이다. 젊은 나이에 시골에서 농사를 시작한 정소연씨에게 있어서도 예외는 아니다. 현재 선..
[ 2012년 09월 20일]

“취약계층 위한 사회적책임 실현할 때”

한국노총 아산지역지부(의장 강흥진)의 부설기구인 무료노동법률상담소(소장 이창수)는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하나의 일환으로 활동하고 있다. 상담..
[ 2012년 09월 20일]

40년 공직퇴직 ‘당당한 농사꾼’제2인생

시청에서 40여년을 근무하고 지난 2009년 2월 퇴직한 초보농사꾼 권영욱 전 사회복지국장은 2009년 당시 탕정포도단지가 삼성산업단지로 점차 축소로 도고, 송악 등 인근 ..
[ 2012년 08월 31일]

싱싱한 활어에 정까지 듬뿍, 마트보다 ‘좋아요’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는 손님 한명 오기만 해도 등에서 땀이 줄줄 흘렀다. 생선 비린내가 싫어 한 6개월을 계속 고무장갑 끼고 일했더니 손이며 팔까지 습진이 올라..
[ 2012년 08월 04일]

평범한게 매력, 그 삶 속에 활기 있다

길을 걷다보면 목 좋은 코너에서 활발하게 장사가 잘 되는 가게를 보면 ‘아. 나도 저런 거 한 번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 번쯤 하기 마련이다. 어렸을 때부터..
[ 2012년 08월 04일]

‘함께 하면 더 커진다’ 실감

로타리, 라이온스 등 국제봉사단체의 회장 이·취임식 철을 맞이해 관내 20여개 클럽의 회장 이·취임식으로 근래 호텔들의 저녁 일정은 빼곡했다. 이런 가운데 이·취..
[ 2012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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