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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는 꿈을 준비하는 곳이어야 한다”

“아산시도, 온양고등학교도 다른 고등학교들도 다 같이 발전하고 더 좋아져서 우리 모두가 아산 사람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행복하다고 느끼는 그런 도시가 됐으면..
[ 2013년 05월 27일]

‘후회없는 여고시절 보냈다’

“10년 뒤라면, 외교아카데미 갔다가 외교관이 됐을 때쯤일 것 같다. 그때쯤이면 아산도 교육문화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시가 돼 있을 듯싶다. 바람이 있다면 도시이기는 ..
[ 2013년 05월 27일]

‘드륵드륵’ 재봉틀이 동네 ‘풍진체육사’ 키웠다

"‘풍진체육사’라는 이름으로 대를 이어갔으면 좋겠다" ‘체육사’라는 명칭보다는‘스포츠용품점’이라는 명칭이 우리에게 더 친근한 것이 돼 가고 있는 요즘이지만, 김..
[ 2013년 05월 06일]

한자가 근본, 열정으로 일궈내는 ‘젊은 훈장님’

작은 아이에게 단순히 명심보감을 가르치고 싶어서 시작했다는 한자. 그것이 어느덧 송경옥 원장 삶의 전부가 돼 있는 지금, 과거를 회상하면서 어머니를 떠올리다 문득 동..
[ 2013년 04월 12일]

“제문을 삐뚤빼뚤 써도 신통해”

“1학년 때는 1급, 2학년 때는 준사범, 3학년 때는 사범 딸 거예요.”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이지만, 다부진 계획을 말하는 한건희(풍기초, 8세)군은 지난 2월..
[ 2013년 04월 12일]

“재활되지 않는 장애는 없다”

이영미 성모즐거운집(영인면 성내리 소재) 시설장이 한맥사회복지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는다. 이영미 시설장(46세)은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제..
[ 2013년 03월 28일]

“예수님이 다하지 못한 일, 저희가 하겠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예수님이 다 하지 못한 일을 하는 것이다” 황흥연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 지사장은 정형근 전 이사장이 했던 이 말을 마음 깊이 간직하고, 직..
[ 2013년 03월 27일]

성균관 서당, ‘엄청난 일을 해냈다’

성균관서당(온천동/원장 송경옥)에서는 초등학생 3명이 동시에 박사과정 수준의 ‘준사범’에 합격하는 쾌거를 일궈냈다. 전국에서 초등부 준사범 합격생은 총 5명이다. 그..
[ 2013년 03월 27일]

‘민화로 농촌과 소통하는 시누이와 올케’

“학창시절 미술에 관심이 많았지만, 여건상 미술을 전공할 수는 없었다.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어느 정도 키우고 난 후부터 시작했다. 당시 구미에 가서 살게 됐는데, 친..
[ 2013년 03월 27일]

‘적십자 활동은 나의 일상생활’

연말에 어려우신 독거노인 분에게 고기하고 음식을 드리러 찾았는데,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꼬깃꼬깃한 뭔가를 꺼내 건네면서 아이들 뭐라도 사다 주라고 하시더라. 보니..
[ 2013년 03월 08일]

피아노 배우고 소녀로 돌아간 할머니들

검버섯이 피고 뻣뻣하게 굳은 손가락으로 떠듬떠듬 피아노 건반을 꾹꾹 누르는 얼굴에는 세월의 흔적인 주름이 한 가득이지만, 피아노 앞에서의 진지함은 젊은 사람 저리가..
[ 2013년 02월 22일]

아무리 궂은 일도 해병이 하면 ‘즐겁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고 하는데, 그 문구에서 ‘사랑’이 생략 된 것 같다. ‘한번 해병 사랑은 영원한 해병 사랑’으로 자신도 모르게 사랑하고, 또 그 사랑은 ..
[ 2013년 01월 24일]

‘내가 도우니, 모두가 돕는 살기 편한 아파트 되더라’

“아이가 공부도 잘 하고 하는데 아빠가 말기 암으로 투병중이라 안쓰러웠었는데, 그 아이에게 교복이 지원 됐다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었다” 붉게 ..
[ 2013년 01월 24일]

내 삶이 다할 때까지… ‘백만 번의 감사’

“술을 그렇게 먹었는데도 건강을 주셔서 나이 60을 넘긴 것에도 감사하고, 이렇게 그림을 계속 그릴 수 있게 해 주신 것도 감사하고, 오늘 이렇게 이 자리에서 이런 저런 ..
[ 2013년 01월 04일]

우키시마호 귀국선 생존자 박광현 옹

영화로도 만들어진 실화 타이타닉호사건은 사망자가 1천여명이다. 그러나 이보다 5배나 더 많은 5,0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우키시마호사건이 있다. 일제 강점하 강제 동..
[ 2012년 12월 24일]

조건없는 봉사 ‘결국 나를 위한 것’

“잘 치우고 계세요?”, “깨끗하게 치워야 해요!” 로타리 활동 당시 ‘사랑의 집짓기’로 집을 지어드린 분에게 ‘시어머니처럼’ 잔소리를 늘어놓는 차호열 88자원..
[ 2012년 12월 24일]

‘도자기 매력에 푹 빠진 쌍둥이 형제’

“다른 아이들은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 푸는 데, 우리는 도자기를 만들면서 스트레스를 푼다.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결과물을 전시하기도 하니 여기서 얻어지는 뿌..
[ 2012년 12월 05일]

“변화하는 모든 것을 패션으로 담아내고 싶다”

온양한올고등학교가 3년 연속 홍익대 미대로 진학하는 학생들을 배출해 내고 있어, 문화의 불모지라는 아산이 문화의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변화가 조금씩 일고 있다...
[ 2012년 12월 05일]

“과학교사는 나의 천직이다”

모교로 돌아와 전에 자신의 스승이 그러했듯, 후배 양성에 열을 올리고 있는 아산중학교의 강희준 교사는 과학교육에 있어 많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이미 교육계에서는 ..
[ 2012년 11월 21일]

‘낯설음을 넘어 친근함으로 다가 서다’

황폐한 문화적 풍토 속에서 문화도시로 성장해 나가기 위한 노력들과 아울러 시민들의 니즈 충족을 위해 많은 문화행사들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미술협회 아산지부(..
[ 201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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