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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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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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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주완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손택(S. Sontag, 1933-2004)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책 한권도 없는 집에서 술에 쪄든 어머니와 살게 됐다. 초등학교 입학 후 선생님으로부터 한권의 책을 선물로 받..
[ 2023년 04월 14일]

[기고詩] 인생 철칙

자식 잘 키우기 위해 명예를 얻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살아온 우리네 인생 망팔이 되면 허무가 파도처럼 밀려오네 공수래공수거인데 무엇을 그리도 탐..
[ 2023년 04월 13일]

[기고詩] 이제 남은 인생

자식농사 잘 지어야겠다고 돈을 모아야겠다고 노후대비 잘해야겠다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땀 흘려 살아온 인생 어느새 70세를 넘고 보니 남은 인생 짧으면 10년 ..
[ 2023년 04월 12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아산에 살면서 무엇이 가장 좋으냐고 묻는다면 지체 없이 ‘목욕’이라고 하고 싶다. 필자의 유년시절에 도회지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온양 (당시는 아산이 생소하였다)’..
[ 2023년 04월 08일]

[기고] K와 Y의 인생 이야기

K는 어린 나이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버지가 재혼을 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진학했다. 계모는 밥을 제때 해주지 않았다. 계모가 해주..
[ 2023년 04월 03일]

[기고] 독립의 초석이 피어나다

@4월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이 있는 달이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기념일은 1919년 4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수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기리고 독..
[ 2023년 03월 31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어제는 종일을 온화한 바람이 불더니 겨울가뭄 끝에 아침부터 봄비가 내리네 관선재는 짙은 안개로 보이지 않는데 용담교 건너 한적한 마..
[ 2023년 03월 29일]

구.장항선 산책로에 벚꽃 ‘만개’

유례없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지난 3월 17일 부산에서 기상관측 이래 102년 만에 처음으로 이날 벚꽃이 개화한 것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속속 벚꽃이 개화한 가운데 아산..
[ 2023년 03월 27일]

[기고詩] 아름다운 세상

형형색색의 꽃이 앞다퉈 피어나는 봄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고 현란하게 물든 단풍과 황금물결 일렁이는 들판과 열매를 주렁주렁 매단 나무와 낭만이 가득한 가을이..
[ 2023년 03월 20일]

[기고詩] 봄이 오는 길목

우수·경칩 지나면서 봄이 오는 길목은 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시냇물 졸졸졸 수초를 흔들고, 산새들은 짝을 찾아 유난히 재잘거린다. 산수유가 먼저 꽃망울을 터트리면 ..
[ 2023년 03월 16일]

[기고] 신정호 아트페스티벌 100인100색을 보고

지난해 12월1일부터 올해 1월 12일까지 신정호 카페갤러리 스물다섯 곳에서 미술가 103인의 작품 187편이 전시되는 신정호 아트밸리의 실제적인 첫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
[ 2023년 03월 13일]

[기고詩〕] 나는 행복합니다

더운 줄도 모르고 열심히 일만 했더니 어느새 가을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겠구려 몸은 날마다 북망산을 향해 가고 총알 같은 세월 속에 가는 세월 원망하네 ..
[ 2023년 03월 10일]

[아산의 야생화] 변산바람꽃 개화

지난 3월 첫 주말, 가나긴 겨울 인고(忍苦)의 계절을 보낸 봄꽃들이 다투어 피어나기 시작했다. 충남 북부지역 최대 야생화의 보고(寶庫)인 광덕산 자락에 변산바람꽃(사진..
[ 2023년 03월 06일]

시민들의 가까운 이웃, 신우새마을금고

살다가 숨이 딱 막히는 순간이 있었는가? 조그마한 가게를 운영하는 J씨는 10여 년간 모은 돈으로 작은 건물을 지었다. 그런데 건축 도중에 건축업자가 돈만 챙겨서 달아났..
[ 2023년 02월 28일]

유은정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아산은 곡교천을 중심으로 평야가 발달하였지만, 일부 지역은 영인산, 광덕산, 봉수산 등 높은 산지를 이루고 있다. 산지에는 크고 작은 바위들이 존재한다. 바위들이 모..
[ 2023년 01월 09일]

[기고詩] 이것이 인생

봄인가 했더니 어느새 여름 더운 줄도 모르고 열심히 일만 했더니 어느새 가을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겠구려 몸은 날마다 북망산을 향해 가고 총알 같은 ..
[ 2023년 01월 09일]

[기고詩] 남은 세월

청춘이 엊그제 같은데 버얼써 70이 넘었습니다 세월 앞에 장사가 없습니다 이제 남은 세월 잘 쓰면 20~30년 대충 쓰면 10년 아차 하면 5년 까딱하면 순간입니..
[ 2023년 01월 03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며칠 전에 아산의 역사적 정체성에 관해 나름 깊이 생각할 시간이 있었다. 그 생각을 하면서 정체성의 ‘학문적 의미’까지 깊이 따질 일은 아니었다. 그저 ‘아산의 역사..
[ 2022년 12월 30일]

지원구의 [행복한 아산 민들기]

아산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탕정(湯井)이라는 지명을 알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아산지역의 행정구역으로 탕정면(湯井面)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
[ 2022년 12월 16일]

[기고] 이중성과 존경, 그리고 후회 없는 삶

인간은 누구나 이중성(二重性)을 갖고 있다. 따라서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이중 잣대로 모든 사물을 재단(裁斷)하며 살아간다. 인간의 삶은 부끄러움을 알기보다는 부끄..
[ 202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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