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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의 색다른 손님

우리 아산에도 고속도로가 개통됐고, 톨게이트가 생겼다. 흥미롭고도 신선한 소식을 접한 후, 멀리에서 아산으로 오는 길에 굳이 새 고속도로를 경유해 아산IC를 통해 귀가..
[ 2024년 05월 21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관선재 너머 지금은 들국화 진 장고개 내 오두막 오늘은 가시나무로 군불을 지피고 탁주 한잔 하네 아래 절골에선 여러 해 흉가로 있던 교회당들을 관의 지침에 따라 쿵쿵..
[ 2024년 05월 13일]

유은정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5월 4일 서울 최고 기온이 28°C를 기록하였다. 5월 초에 한여름 날씨를 보이니 여름 날씨는 어떨지 걱정이 앞선다. 2024년 여름(6월~8월) 평균 기온은 예년에 비해 높을 ..
[ 2024년 05월 07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물이 가득 찬 우물을 보면 참 정겹다. 마음을 넉넉하게 해줘서 여유롭고 든든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물은 생명의 근원이자 생존을 위한 최우선의 필수 요소이기 때문에 마..
[ 2024년 04월 13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뒷산 노송은 오늘도 푸름을 잃지 않고 집 앞 개울엔 맑은 물 가만히 흐르니 소리 또한 고와라 산자락마다 복사꽃 피어 천지가 다 환해 이 밤, 손은 잠을 이루지 못하는데 ..
[ 2024년 03월 28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지난해 9월에 본란을 통해 ‘아산에 경사가 났다!’라고 기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충사에 소장된 충무공 이순신의 장검이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됨으로써 아산에서 세 ..
[ 2024년 03월 21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선거일에 시골에서 올라온 한 문맹인이 아리스테이데스(Aristeides, BC520~BC468)에게 다가가 도자기 조각을 내밀며 본인이 불러주는 이름을 써달라고 부탁한다. 아리스테..
[ 2024년 03월 16일]

유은정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최근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시리즈 부문 1위에 오른 화제의 드라마가 있다. 현재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JTBC에서 방영되고 있는 박형식, 박신혜 주연의 ‘닥터슬펌..
[ 2024년 02월 17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아산에는 외손봉사(外孫奉祀)를 계속해 온 주요 집안들이 있다. 말 그대로 외손자와 그 후손들이 대대로 제사를 받들어 왔다는 이야기다. 그것도 자그마치 수백 년이나 이..
[ 2024년 02월 08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불타오르는 가시덤불에서 하나님을 만난 모세가 ‘백성들이 하나님이 누구냐고 물으면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를 물었을 때 하나님의 답..
[ 2024년 01월 21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아산의 온천동 시내는 늘 대규모 개발의 소문이 무성하여 여기저기 신설 주거단지의 건축이야기가 맴돌고 있다. 그중에는 실제 진행되어 엄청난 높이의 마천루가 위용을 드..
[ 2024년 01월 15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성탄절이 가까운 날, 용화동성당을 지나 싸전으로 가는 길 ​온양온천역을 빠져나온 몇몇 낯선 노인들은 쓸쓸히 이정표를 바라보며 젊은날 함께 머물던 영괴대와 그 ..
[ 2024년 01월 07일]

유은정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특정 장소는 그 장소만이 가지는 정체성을 가진다. 그러나 장소는 개인마다 어떤 경험을 했는가에 따라 장소의 의미가 달라진다. 즉, 주체의 경험이나 의미작용에 따라 장..
[ 2024년 01월 02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고용산에도 산성이 있었다. 작년, 2022년에 아산 지역의 산성 현황을 혼자 조사해 봤다. 특히 관심 사항은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산성을 찾는 일이었다. 산성의 존재..
[ 2023년 12월 14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그 모양새를 상세히 구경하려는 즈음, 갑자기 요란스런 풍악을 울려댔다. 엉겁결에 두 사람은 귀를 막고 도망쳐 버렸다. 나 또한 두 귀가 먹는 듯하여 손을 흔들어 소리..
[ 2023년 11월 29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더위가 심했던 여름에 이어 훌쩍 겨울이 다가선 듯 추위가 제법인 계절이다. 가을은 자기 얼굴도 내밀 새도 없이 이름값을 못하고 있다. 거리의 가로수 뿐만 아니라 온 산..
[ 2023년 11월 17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장고개를 내려오는데 불현듯 여름비 쏟아져 나그네 발걸음은 금너덜에서 그만 묶이네 운무 걷히며 소나기 지나간 자리, 마리골에 뜬 고운 무지개를 오늘도 꿈인듯 바라보는..
[ 2023년 11월 11일]

유은정의 [핵복한 아산 만들기]

『신정아주지』는 순조 19년(1819) 이호빈이 충청남도 아산 지역의 강계, 건치연혁, 관원, 호구 등을 수록한 읍지이다. 이는 19세기 아산 지역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
[ 2023년 11월 06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고향인 온양에 돌아와서 생활하기 시작한 것은 공식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14년 만인 1995년부터였다. 온양고나 온양여고에서 교사로 근무하는 일과 함께, 고향이다 ..
[ 2023년 10월 20일]

임윤혁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처음 아산에 적응할 때는, 식구들이 수원에 살아 전철을 타고 일을 보러 다녔던 관계로, 해가 지고 어두워질 무렵에 전철을 타고 온양온천역에 당도하곤 했었다. 그 당시 ..
[ 202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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